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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아바타', 기대감 속 6월 21일 개봉 확정

3D & 4DX로 더 짜릿하게 더 시원하게 더 많은 관객들과 만난다




[JTN뉴스 윤보라 기자] 전세계 역대 흥행 1위의 레전드 흥행 블록버스터 '아바타'가 개봉일을 6월 21일로 재확정해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의 초입, 더욱 짜릿하고 시원한 4DX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아바타'는 지구 에너지 고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판도라 행성으로 향한 인류가 원주민 ‘나비족’과 대립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전직 해병대원 제이크 설리(샘 워싱턴)가 ‘아바타’ 프로그램을 통해 ‘나비족’의 중심부에 투입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할리우드 대표 흥행 메이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는 2009년 개봉 당시 국내 1300만 관객을 동원하고, 약 28억 달러의 흥행 수익을 벌어들이며 전세계 역대 영화 흥행 1위를 기록해 화제를 불러 모은 작품으로, 그 후 약 10년간 1위의 자리를 변함없이 지키며 레전드 흥행 블록버스터로 등극했다.


‘판도라’ 행성의 아름다운 자연을 담은 탁월한 영상미와 그 곳에서 펼쳐지는 스펙터클하고 짜릿한 액션으로 매 장면마다 시선을 압도하는 '아바타'는 ‘판도라’에서 벌어지는 인간과 원주민 ‘나비족’의 갈등을 바탕으로 하는 탄탄한 스토리와 의미 깊은 메시지까지 담아내 관객의 뜨거운 사랑과 지지를 한 몸에 받았다. 


또한 획기적인 3D 효과로 전세계적인 3D 열풍을 불러일으킨 '아바타'는 당시 3D에 익숙하지 않던 관객들에게 눈앞에서 살아 움직이는 입체적 영상미로 놀라운 경험을 선사해, 3D 영화의 신기원을 연 작품으로 평가받는 등 평단과 관객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이처럼 전세계 관객을 사로잡은 영화 '아바타'가 재개봉 소식만으로 뜨거운 기대감을 모으는 가운데, 기존에 예정했던 개봉일보다 조금 늦춰 6월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무더위가 시작되는 초여름 시즌인 만큼 '아바타'는 영화 속 가슴이 뻥 뚫리는 듯한 절경과 생생한 체험감을 200% 즐길 수 있는 3D와 4DX로 개봉해, 6월 극장가에 시원한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세계 박스오피스 역사를 새로 쓴 레전드 흥행 블록버스터 '아바타'는 오는 6월 21일 3D, 4DX로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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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8-05-1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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