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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교회오빠', 누적관객수 7만 돌파

오은주 집사와 이호경 감독, 오는 18일 KBS '아침마당' 전격 출연




[JTN뉴스 윤보라 기자] 개봉 4주차 장기상영중인 영화 '교회오빠'가 누적관객 7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교회오빠'는 지난 6월6일 박스오피스 누적관객 71,946명을 기록했다. 


독립/예술 영화 박스오피스는 2위를 기록했다. 이는 31개 스크린수, 42회 상영횟차, 좌석 판매율 44.4%로 얻어낸 쾌거로 열악한 경쟁 상황에서도 관객들이 '교회오빠'의 진가를 알아보고 꾸준히 선택했음을 보여준다.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오는 6월 18일, 오은주 집사와 이호경 감독은 KBS 아침마당에 전격 출연키로 했다. 故 이관희 집사와 오은주 집사의 암 투병 과정을 곁에서 지켜본 이호경 감독과 오은주 집사가 처음으로 함께 출연하는 자리로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


특히, 카메라에 담지 못한 4년간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전할 것으로 예상되어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울릴 것으로 기대된다. 


감동을 뛰어넘는 감동을 전하고 있는 영화 '교회오빠'는 종교 영화의 편견을 뛰어 넘은 감동 휴먼 다큐멘터리로 전국의 관객들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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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9-06-0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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