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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비건 클린 스킨케어 브랜드 그린글로우, 신제품 ‘미나리 세럼’ 출시

미나리 추출물로 만든 피부 자극 진정 세럼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비건 클린 스킨케어 브랜드 그린글로우(GREENGLOW)에서 피부 진정 ‘미나리 세럼’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미나리 세럼은 지난달 26일부터 와디즈 프로젝트 오픈 알림 신청을 시작으로 이번 달 10일부터 30일까지 와디즈 펀딩에 참여할 수 있다.

 

그린글로우 미나리 세럼은 미나리 추출물 72%를 함유하고, 피부 진정 특허 성분인 허브 아크네스 콤플렉스(Herb AC Complex™/제10-1196745호)와 병풀추출물, 어성초추출물, 녹차추출물 등 15가지 자연 유래 성분을 더했으며, 세라마이드NP, 피라칸타추출물 성분은 피부 장벽 강화를 위한 성분이다.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미나리 세럼 1회 사용만으로도 외부 자극에 의한 빠른 피부 자극 진정 효과를 입증하였으며, 피부 자극 테스트,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도 무자극으로 판정받아, 민감성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그린글로우는 동물 실험에 반대하며, 동물성 원료와 유해 의심 성분을 일절 배제하는 동시에 효능 있는 식물성 원료에 집중한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 3월 동물 권리를 위한 세계적인 단체인 미국 PETA (People for the Ethical Treatment of Animals)에서 공식적으로 크루얼티 프리 &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품의 공정과 유통 과정을 철저히 관리하여 재활용할 수 있는 초자 유리용기를 사용하고, FSC® 인증 받은 단 상자에 소이 잉크로 인쇄하고, 친환경 종이테이프와 완충재, FSC® 인증받은 택배 박스를 사용하여 아름다운 지구를 위한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

 

그린글로우를 전개하고 있는 이스트팰리스(주) 김성은 대표는 “첫 번째 프로젝트로 오염된 물을 정화시키는 미나리 성분에 주목하여, 첫 번째 피부 진정 제품 ‘미나리 세럼’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한국에서 나는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효능 있는 원료를 활용한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피부 고민을 해결하고, 우리 땅에서 자란 원료의 가치를 계승하는 브랜드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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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2-05-1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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