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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로얄앤컴퍼니, 경기 화성에 욕실 문화예술 체험공간 '로얄엑스' 오픈

욕실서 영감 얻은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 작품 전시해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욕실문화 선도기업 로얄앤컴퍼니(대표 정훈)가 경기도 화성에 욕실 문화예술 체험공간 ‘로얄엑스(ROYAL X)’를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51주년을 맞은 로얄앤컴퍼니는 욕실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욕실을 단순히 씻기만 하는 공간이 아닌 이용자의 정서적 만족까지 채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로얄엑스는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100,000㎡ 의 로얄앤컴퍼니 R&D 센터 내에 조성됐다. 로얄앤컴퍼니의 브랜드 체험뿐 아니라 소비자에게 다채로운 욕실문화에 대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만들어진 복합문화공간이다.

 
로얄엑스의 ‘엑스(X)’는 경험과 협력의 의미를 담고 있다.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로 로얄앤컴퍼니의 브랜드스토리를 경험함과 동시에, 사람들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계속해서 새로운 콘텐츠와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공간임을 의미한다.


로얄엑스의 전체적인 공간은 욕실과 관련된 상상력에 기반해 오감으로 경험하는 욕실 문화공간이라는 컨셉을 더해 꾸며졌다.

 
카페, 베이커리 등 메뉴와 함께 여유롭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클럽 라운지&베이커리’는 벽면의 아치를 따라 갤러리를 조성했다. 로얄앤컴퍼니와 아티스트들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이곳의 예술 작품은 모두 욕실을 테마로 한다.

 
라운지 곳곳에는 대형 비누, 두루마리 휴지, 샤워부스 등 욕실 문화의 심볼을 배치해 재미를 더했다. 중앙에 위치한 3개의 욕실 스튜디오는 어린 시절의 다양한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대중 목욕탕, 학교 수돗가 등으로 꾸며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로얄앤컴퍼니의 브랜드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로얄바스 스토어’도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욕실 전문 상담 공간이자 체험형 쇼룸으로 꾸며진 이곳은 로얄앤컴퍼니 제품뿐 아니라 200여 개의 국내외 프리미엄 욕실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다양한 욕실 제품을 한 곳에서 비교해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미디어아트&메이커스페이스 센터’를 통해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요소를 제공한다. 또한 야외에는 피크닉 라운지, 갤러리 가든, 플라워필드 등 산책로와 공원이 곳곳에 있어 자연과 함께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어 가족, 친구, 연인과의 나들이에도 매우 적합하다.

 
로얄앤컴퍼니 정훈 대표는 “로얄엑스는 지난 51년간 욕실 문화를 선도해온 로얄앤컴퍼니의 브랜드스토리가 집약된 공간”이라며 “로얄엑스를 통해 세대를 넘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욕실에 대한 경험을 제안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국내 유일의 대표적인 욕실 문화 체험 공간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확대하고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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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1-05-2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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