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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이야기] 맥클로린,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참여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진실되고 따뜻한 마음으로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주식회사 맥클로린(대표 서정현)이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며 중소기업의 사회 환원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 증진 활동에 앞장선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주식회사 맥클로린을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인증하고 바른기업 명패를 전달했다.


주식회사 맥클로린 서정현 대표는 “평소 제가 생각하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해 망설임 없이 후원 참여를 결정했다.”며, “적십자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와 함께, “나눔이란 따뜻한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나눔을 실행하는 방식은 개개인마다 다를 수 있지만 결국 타인을 위하는 마음이 가장 근본적인 배경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며, “나눔을 베푸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따뜻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되길 소망한다.”라는 따뜻한 소감을 첨언했다.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후원금은 지역의 위기가정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 복지 지원에 소중히 사용된다.


대한적십자사는 나눔에 뜻을 가진 우수 중소기업, 강소기업 뿐만 아니라 병원, 한의원 등과 함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진행해 사회공헌을 통한 복지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아래 URL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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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1-07-12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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