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STAR > TV/방송

[TV/방송] ‘효리네 민박’, 녹화 참여 신청 접수 시작

프로그램에 함께할 참가자 홈페이지 통해 접수




[JTN뉴스 윤보라 기자]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출연하는 JTBC ‘효리네 민박’(가제)이 프로그램에 함께할 참가자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한다면, 20일 오픈한 ‘효리네 민박’ 공식 홈페이지(http://tv.jtbc.joins.com/hyolee)에 신청서를 작성해 올리면 된다. 


나이, 성별, 국적 뿐 아니라 개인 또는 부부, 가족, 연인, 친구 등 ‘효리네 민박’을 함께할 멤버 구성에 대해서도 특별한 제한이 없다. 신청양식에 따라 접수된 인적사항과 사연은 제작진만 볼 수 있으며 추후 개별통지 방식으로 녹화 참가 여부가 결정된다. 


‘효리네 민박’은 이효리와 남편 이상순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이다. 실제로 제주도에서 거주하고 있는 두 사람이 현지에서 민박집의 호스트 역할을 하며 손님을 맞이한다. 누구나 원하는 만큼 무료로 쉬어갈 수 있는 독특한 컨셉트를 차용해 눈길을 끈다. 


6월 중 첫방송을 목표로 5월 중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jtnpress@daum.net


즐거운 문화생활 JTN 미디어(주) / 연예·문화 전문 뉴스 JTN 뉴스


[ⓒ 1+α 문화미디어 JTN NEWS(www.jtn.co.kr) 무단전재&배포 금지]

  • 글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사진 :
  • 기사입력 : 2017-04-21 19:24

추천 기사

대화
[TV/방송] '엽기적인 그녀' ..
[TV/방송] ‘왕은 사랑한다’ 임시완-..
[TV/방송] '하백의 신부', 만..
[TV/방송] ‘하백의 신부 2017’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