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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JTBC '썰전', 17일 방송 후 재정비 시간 갖는다

"더욱 강력해진 ‘썰전’으로 돌아오기 위해, 충전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




[JTN뉴스 정세영 기자] 6년간 쉼 없이 방송된 JTBC ‘썰전’이 재정비 시간을 갖는다.

 

JTBC 측은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연출 김지선)이 2019년 3월 17일에 방송될 307회 이후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썰전’ 제작진은 “더욱 강력해진 ‘썰전’으로 돌아오기 위해, 충전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며, “오랫동안 프로그램을 사랑해주신 시청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정치 시사 이슈와 예능을 접목시킨 이슈 리뷰 토크쇼의 원조 ‘썰전’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조사에서 1위에 다섯 번 등극하며 시청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았다.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백상예술대상’, ‘한국방송작가상’ 등을 받으며 프로그램의 완성도에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썰전' 195회는 10.2%(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의 비지상파 시사 교양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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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9-03-1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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