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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집중조명] 빅스 엔·레오·켄, 팬미팅서 12년 추억 총망라! ‘특급 팬사랑’ 입증!

‘무대X게임X토크’ 꽉 채운 독보적 컨셉돌의 품격




[JTN뉴스 정세영 기자] 그룹 빅스(VIXX)가 팬들과 함께 지난 추억들을 회상하며 잊을 수 없는 시간을 보냈다.


빅스는 지난 18, 19일 양일간 서울 KBS 아레나에서 개최한 ‘VIXX ST★RLIGHT 6TH FANMEETING [STARLIGHT BALLROOM]’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치며 독보적 컨셉돌의 품격을 무대 위에서 증명했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 2012년 가요계에 데뷔한 빅스의 활동들을 한자리에서 추억한 자리였다는 점에서 아티스트와 팬들 모두에게 벅찬 감동과 전율을 안겼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지난 2019년 1월 27일 팬클럽 스탈라잇(ST★RLIGHT)과의 다섯 번째 만남 이후 약 5년 4개월 만이라는 점에서 큰 반가움을 사기도 했다.


특히 빅스는 무대와 토크 그리고 게임 등을 통해 데뷔 초 모습부터 현재까지 12년의 시간을 총망라하는 꽉 찬 구성으로 팬들에게 감동 서사를 선물했으며,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라이브로 가요계 대표 컨셉돌의 명성을 입증해냈다.


대형 천막의 붉은 조명 속 지휘자처럼 무대를 연주하는 화려한 모션으로 첫 등장한 빅스는 대표 히트곡 ‘다칠 준비가 돼 있어 (On and On)’, ‘hyde’, ‘저주인형’을 연달아 이어가며 초반부터 장내를 뜨겁게 달궜다.


‘VIXX ST★RLIGHT 6TH FANMEETING [STARLIGHT BALLROOM]’이라는 팬미팅 타이틀에서도 알 수 있듯 빅스는 그동안 동행해준 스탈라잇(ST★RLIGHT)과 판타지한 월드에서 무도회를 개최하는 콘셉트로 구성해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또한 가요계 대표 입담돌답게 스몰 토크로 팬들과 친근하게 소통했을뿐만 아니라 다양한 게임을 통해 과거로 떠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걸그룹 댄스와 챌린지 그리고 게임으로 이어지는 코너에서는 웃음을 유발했으며, 여러 소품과 참고 영상을 통해서는 지난 12년 동안 함께 쌓아온 추억들을 되새겼다.


특히 지난 2013년 12월 6일 지상파 첫 1위를 안겨준 히트곡 ‘저주인형’ 활동 당시 받은 KBS ‘뮤직뱅크’ 트로피를 보며 “빅스 활동에 확신을 갖게 됐다. 이때 정말 큰 힘이 됐다”라고 되돌아봐 팬들에게 뭉클함을 주기도 했다.


무대 위에서 빛나는 더욱 컨셉돌의 품격은 ‘기적 (ETERNITY)‘, ‘Error‘, ‘대.다.나.다.너‘, ‘다이너마이트‘로 이어지는 명곡 퍼레이드에서 제대로 터져나왔으며, 객석의 떼창을 유발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걷고있다‘, ‘Love Letter‘, ‘도원경 (桃源境)‘, ‘사슬 (Chained Up)‘, ‘이별공식‘ 등 현재의 빅스를 만들어준 히트곡들을 빈틈없는 무대 매너로 선보였다. 빅스는 감사한 마음을 담아 앙코르 곡 ‘My Light‘, ‘Milky Way‘, ‘Navy & Shining Gold‘, ‘Time Machine‘을 열창하며 2층 객석 곳곳까지 찾아가 팬들과 하이파이브하며 교감했다.


공연 말미 팬들이 미리 준비한 ‘별에서 빛으로’라는 문구가 담긴 슬로건을 보고 왈칵한 빅스는 “어느덧 이렇게 12년이 지나 별 여섯으로 만나게 된 지금 이 순간이 정말 소중하다. 잊을 수 없는 또 하나의 추억이 됐다. 오래 보자”라고 감회를 밝히며 양일간의 팬미팅으로 추억의 페이지를 하나 더 장식했다.


한편, 팬미팅을 성료한 빅스는 멤버별 개별 활동에 돌입하며 다양한 일정들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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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4-05-2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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