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립노모어 리스닝 파티’ 개최
새로운 감각의 리스닝 파티 ‘THE VELVET PULSE’

[JTN뉴스 정세영 기자] 공간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밤이 매키탄 호텔 볼룸에서 펼쳐진다.
이머시브 공연 '슬립노모어'의 제작사 미쓰잭슨이 오는 9월 27일 오후 8시 매키탄 호텔의 상징적인 공간인 볼룸에서 ‘THE VELVET PULSE - 슬립노모어 리스닝 파티’를 개최한다.
이번 파티는 '슬립노모어'의 공연을 채워온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트랙과 새롭게 재해석된 리믹스, DJ들의 독창적인 사운드를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슬립노모어' 공연의 주요 공간 중 하나인 볼룸에서 진행되는 만큼, 공연장에서 경험했던 음악과 공간을 새로운 방식으로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관객은 매키탄 호텔 특유의 독특한 공간과 무드 속에서 음악과 함께 자유롭게 밤을 즐길 수 있다.
파티 라인업은 일렉트로닉 밴드 IDIOTAPE의 프로듀서이자 DJ, 디구루(DGURU)와 서브컬처 씬을 대표하는 프로듀서이자 DJ, 말립(MAALIB)으로 구성됐다. DGURU는 파워풀하면서도 감각적인 일렉트로닉 셋을 통해 강렬한 에너지를 선보이며, MAALIB은 특유의 시네마틱한 사운드와 딥 그루브를 바탕으로 깊이 있는 음악적 경험을 선사한다. 서로 다른 음악적 색깔을 가진 두 DJ의 셋에 '슬립노모어' 사운드트랙이 만나 매키탄 호텔 볼룸을 새로운 분위기의 사운드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티켓은 스탠다드와 VIP 패키지로 구성된다. 스탠다드 티켓은 1인 50,000원으로 파티 입장권과 웰컴 드링크가 포함되며, 파티 당일 '슬립노모어' 공연 예매자에게는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VIP 패키지는 4인 테이블 기준 1,000,000원으로 VIP 구역 내 지정 좌석과 패스트트랙 서비스를 비롯해, 프렌치 플래터와 함께 매키탄 호텔에서 엄선한 파인 드링크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한 파티 경험을 제공한다.
미쓰잭슨 박주영 대표는 “이번 리스닝 파티는 '슬립노모어'의 역동적이고 개성 넘치는 음악을 한국 뮤지션을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볼룸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두 DJ가 재해석한 '슬립노모어' 음악이 선사할 특별한 가을밤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티켓은 9월 2일 오픈되며, 예매 링크 및 상세 정보는 '슬립노모어 서울' 및 매키탄 호텔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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