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개봉 2-3주차 무대인사 확정

방방곡곡 관객들 찾아가는 '왕사남즈'! 특급 나들이 예고




[JTN뉴스 박선후 기자] 묵직한 울림과 여운을 주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힘 있는 사극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2, 3주차 무대인사를 확정하고 관객과의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다.


오는 2월 11일(수)에는 유해진, 유지태, 전미도, 김민, 장항준 감독이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순차 방문해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개봉 2주차 주말인 2/14(토)에는 유해진, 유지태, 전미도, 김민, 이준혁, 장항준 감독이 메가박스 수원스타필드, 롯데시네마 수원, 메가박스 수원AK플라자, CGV 신세계 경기, CGV 판교까지 경기 지역 극장을 찾는다. 특히 금성대군 역으로 출연해 등장만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은 이준혁까지 무대인사에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음 날인 15일(일)은 박지훈까지 합류한 ‘왕사남즈’ 완전체가 극장 행차에 나선다.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롯데시네마 홍대, CGV 홍대, 메가박스 홍대, CGV 여의도, CGV 영등포를 순차 방문할 것을 예고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한껏 고조시킨다.


뿐만 아니라, 개봉 3주차 설 연휴와 주말에도 왕사남즈의 릴레이 극장 행차가 이어진다. 설 연휴인 16일(월)에는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장항준 감독이 메가박스 송도, CGV 인천, CGV 부천, 롯데시네마 김포공항을 차례로 방문해 관객들과 따뜻한 연휴를 함께한다. 이어지는 주말에는 ‘왕사남즈’가 부산과 대구를 찾아 관객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먼저, 21일(토)에는 유해진, 유지태, 김민, 장항준 감독을 비롯해 영월 군수 역의 박지환, 노루골 촌장 역의 안재홍이 함께 롯데시네마 부산본점, CGV 서면,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의 전당을 직접 찾아 부산 관객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전망이다. 이어서 22일(일) 롯데시네마 동래를 시작으로 CGV 대구현대, 롯데시네마 동성로, CGV 대구, 메가박스 대구신세계를 방문해 부산, 대구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6년 관객들의 원픽 사극으로 극장을 웃음과 눈물로 가득 채울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무대인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각 극장별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와 (주)쇼박스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개봉 2, 3주차에도 관객들과 활발한 소통을 예고하며 새해 극장가 흥행 포문을 연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jtnpress@naver.com


즐거운 문화생활 JTN 미디어(주) / 연예·문화 전문 뉴스 JTN 뉴스


[ⓒ 1+α 문화미디어 JTN NEWS(www.jtn.co.kr) 무단전재&배포 금지]

댓글

CULTURE 인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