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리브 인 타임', 메인 예고편 공개
앤드류 가필드x플로렌스 퓨의 사랑스러운 케미가 완성한 가장 애틋한 로맨스!

[JTN뉴스 윤하나 기자]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앤드류 가필드와 플로렌스 퓨의 강렬한 첫 호흡으로 주목받는 '위 리브 인 타임'이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셰프 ‘알무트’와 최근 삶의 한 챕터를 마무리한 ‘토비아스’, 예기치 못한 만남으로 이어진 두 사람이 서로의 삶을 바꾼 10년을 그린 로맨스 영화 '위 리브 인 타임'이 보기만 해도 눈시울을 붉히게 만드는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예기치 못한 교통사고로 이어진 ‘알무트(플로렌스 퓨)’와 ‘토비아스(앤드류 가필드)’의 만남으로 시작해 눈길을 끈다. “왜 이렇게 서둘러요?”라는 ‘알무트’의 질문에 “내가 곧 당신을 사랑하게 될 것 같은 분명한 예감이 들거든요”라고 대답하는 ‘토비아스’의 장면은 유한한 시간 속에서 만난 운명적 사랑을 향한 설렘과 초조함을 고스란히 전한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알무트’의 건강에 문제가 생긴다. 하지만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서로를 응원하고 사랑하기로 결심한 두 사람은 “우리의 사랑은 함께한 시간에 영원히 남는다”라는 카피처럼, 무슨 일이 있어도 시간이 변수가 될 수 없는 '위 리브 인 타임'만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드높인다. 무엇보다도 “이 아름다운 영화를 만난 내 삶은 예전과 다를 것이다” (Letterboxd, Mixed****)라는 리뷰는 서로의 삶을 영원히 바꾼 ‘알무트’와 ‘토비아스’의 아주 멋진 평범한 10년이 깊은 여운을 남길 것임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영화 '위 리브 인 타임'은 작품상을 포함해 제8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3개 부문 후보에 오른 '브루클린'을 연출한 존 크로울리 감독의 새 로맨스 영화로, 뜨거운 반응 속에 제49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여기에 [리틀 드러머 걸], '미드소마', '썬더볼츠*' 등 다양한 작품을 넘나들며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플로렌스 퓨와, '핵소 고지', '틱, 틱…붐!'을 비롯해 매 작품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앤드류 가필드가 이번 '위 리브 인 타임'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춰 개봉 전부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와 함께, 주요 해외 매체 및 영화인이 “끝날 때까지 눈물을 멈출 수 없었던 영화”([퍼스트 러브 하츠코이] 칸치쿠 유리 감독), “자연스러운 감정을 이끌어 내는 A24의 가슴 아픈 로맨스”(Elle), “인생을 바꾸는 예측 불가능함과 인연의 아름다움을 찬미하는 마음 따뜻한 영화”(Marie Claire) 등 찬사를 보내며, 가장 현실적이고 진실한 로맨스 영화가 탄생했음을 알렸다.
이번 봄 앤드류 가필드, 플로렌스 퓨, 그리고 A24가 그리는 애틋한 로맨스 영화 '위 리브 인 타임'은 오는 4월 8일(수) CGV 단독 개봉 예정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jtnpress@naver.com
즐거운 문화생활 JTN 미디어(주) / 연예·문화 전문 뉴스 JTN 뉴스
[ⓒ 1+α 문화미디어 JTN NEWS(www.jtn.co.kr) 무단전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