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적인 예술가' 민용근 감독X 배우 전소니 스페셜 GV 개최
10/10(토) 저녁 7시 30분 씨네큐브

[JTN뉴스 윤하나 기자] 윌렘 대포, 그레타 리 주연, 거장 마틴 스콜세지가 총괄 제작한 '나의 사적인 예술가'가 민용근 감독과 전소니 배우와 함께하는 스페셜 GV를 진행한다.
'나의 사적인 예술가'는 과거 시를 썼던 뉴욕의 우체국 직원 ‘에드’가 젊고 부유한 예술 모임에서 ‘재발견된 천재’로 새롭게 조명되고, 뒤늦은 찬사 속 잊고 있던 자신을 다시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잊고 있던 자신의 작품이 뒤늦게 재발견되며 다시 한번 삶과 예술을 마주하게 되는 시인 ‘에드’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나의 사적인 예술가'가 오는 10월 10일(토) 저녁 7시 30분 씨네큐브에서 '소울메이트'의 민용근 감독, 전소니 배우와 함께하는 씨네토크를 개최한다.
'나의 사적인 예술가'는 개봉 전부터 언론, 평단, 관객들의 뜨거운 극찬 행렬이 이어진 가운데 9월 23일(수) 개봉 이후에도 오랜 시간 잊고 지냈던 예술가로서의 자부심과 열정, 뒤늦게 찾아온 찬사 앞에 흔들리는 마음을 섬세하게 포착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 CGV골든에그지수 96%의 높은 평점으로 입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소울메이트'로 호흡을 맞춘 민용근 감독과, 전소니 배우가 '나의 사적인 예술가' 씨네토크로 함께해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씨네토크는 오는 10월 10일(토) 저녁 7시 30분 씨네큐브에서 진행되며, '소울메이트''혜화,동'의 섬세한 연출로 사랑받은 민용근 감독과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깊은 감성의 연기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전소니 배우가 직접 영화를 관람한 뒤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관객들과 나눌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특히 오랫동안 잊혀졌던 자신의 작품을 통해 다시 창작자로서의 자신을 마주하게 되는 ‘에드’의 여정을 비롯해서, 누군가에게 발견되고 인정받는다는 것의 의미, 시간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는 창작에 대한 마음까지 영화가 품고 있는 다양한 감성을 배우 전소니와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소울메이트'의 민용근 감독, 전소니 배우가 함께하는 씨네토크를 확정한 '나의 사적인 예술가'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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