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프레소, 소피텔 서울과 감각적인 커피&크루아상 페어링 협업
“객실에서 완성되는 미식 리추얼”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Nespresso)'가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이하 소피텔 서울)’과 함께 ‘플리즈 디스터브(Please Disturb)’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네스프레소의 프리미엄 커피 레시피와 소피텔의 프렌치 럭셔리 ‘라 오뜨 크루아상트리(LA HAUTE CROISSANTERIE)’ 미식 노하우를 결합한 글로벌 캠페인이다. ‘객실에서 완성되는 미식 리추얼’을 콘셉트로 프랑스 카페 문화를 대표하는 상징적 요소인 ‘커피’와 ‘크루아상’을 단순 조식 메뉴가 아닌 객실에서 즐기는 섬세하고 감각적인 미식 경험으로 재해석했다.
호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도어 행잉 문구인 ‘Do Not Disturb’를 위트 있게 뒤집은 ‘Please Disturb’를 캠페인 슬로건으로 내세워 투숙객이 기꺼이 방해받고 싶어질만큼 매력적이고 차별화된 커피&크루아상 페어링 메뉴 3종을 제안한다.
프렌치 페이스트리에서 영감을 받은 ‘르 브륄레(Le Brûlé)’는 ‘카푸치노 무스 브륄레’와 ‘크리스피 허니 크림 크루아상’으로 구성됐다. 두 메뉴의 공통 요소인 아몬드의 고소함을 중심으로 오렌지 블라썸의 섬세한 향과 신선한 오렌지 제스트가 어우러져 우아한 조화를 완성한다. 특히 네스프레소 아마레티 디카페나토 커피의 카푸치노 위에 더해진 브륄레의 캐러멀 향은 크루아상의 꿀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부드러운 밀크 폼은 크루아상의 바삭한 식감과 감각적인 대비를 선사한다.
‘오트 스파이시 초콜릿 커피’와 ‘커피-초코 이그조틱 크루아상’을 매치한 ‘레피세(L’Épicé)’는 네스프레소 리스트레토 커피와 다크 초콜릿의 클래식한 조화에 이국적인 터치를 더한 메뉴다. 오트 밀크로 부드러움을 더한 커피에 패션프루트의 생동감 넘치는 산미가 대비를 이루며, 은은하게 퍼지는 시추안 페퍼의 스파이시한 터치가 입안 가득 긴 여운과 산뜻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르 토닉(Le Tonique)’은 네스프레소 바닐라향 커피의 ‘아이스 오렌지 에스프레소 토닉’과 ‘파리-브레스트 크루아상’을 페어링한 메뉴다. 부드러운 크림과 고소하게 로스팅된 헤이즐넛이 더해진 크루아상은 아이스 커피 특유의 산미 및 쌉싸름함과 조화를 이룬다. 여기에 토닉워터의 톡 쏘는 탄산감은 페이스트리의 묵직한 바디감을 깔끔하게 잡아주며, 오렌지 블라썸 워터의 은은한 플로럴 노트와 오렌지 제스트가 어우러져 산뜻하고 우아한 피니시를 완성한다.
이번 페어링 메뉴는 오는 11월 30일(월)까지 소피텔 서울에서 한정 기간 동안 만나볼 수 있다. 투숙객은 객실 내 룸 딜리버리 시 제공되는 파이널 터치 등 고객 참여형 퍼포먼스를 통해 한층 입체적인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투숙객뿐만 아니라 일반 방문 고객도 ‘소피텔 서울 6층에 위치한 고메 카페 쟈뎅 디베르(Jardin d’Hiver)’에서 기간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네스프레소 프로페셔널은 호텔과 레스토랑 등 다양한 호스피탈리티 공간에서 폭넓게 활용되는 프리미엄 커피 솔루션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커피가 지닌 맛의 가능성과 풍미를 확장하기 위해 다양한 파트너십과 셰프들과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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