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 브랜드 ‘경(璄)’, 배민B마트도 입점!
‘경탁주 12도’ 30분 안에 받는다!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주류 브랜드 ‘경(璄)’이 연말연시 주류 소비 수요에 맞춰 대표 제품 ‘경탁주 12도’의 유통 채널을 확대했다.
‘경(璄)’은 지난 12월 17일부터 배달의민족 퀵커머스 서비스인 배민B마트에 ‘경탁주 12도’를 입점시켰다. 배민B마트를 통해 주문할 경우 약 30분 내 제품을 받아볼 수 있으며, 소비자는 배달의민족 앱 내 B마트 메뉴에서 전통주 카테고리 또는 제품명 검색을 통해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연말연시는 크리스마스, 송년회, 연말 모임 등 각종 행사가 이어지며 주류 소비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다. 이 같은 시기에는 필요한 술을 빠르고 간편하게 받아볼 수 있는 유통 채널의 활용도가 높아진다.
이에 ‘경탁주 12도’는 다양한 음식 메뉴와 함께 소비하기에 적합한 제품으로, 배민B마트를 통한 빠른 배송이 가능해지면서 연말연시 모임 등 즉시성이 필요한 소비 상황에서도 활용도가 높아졌다.
구매 목적에 따라 다른 유통 채널을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선물 목적으로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홈파티 등 준비를 위해 식재료와 함께 구매하고자 할 경우에는 컬리 등 온라인 유통 채널을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경(璄)’은 연말연시를 포함한 다양한 소비 상황에 맞춰 배송 방식과 구매 채널을 선택할 수 있도록 유통 전략을 운영하고 있다.
‘경(璄)’ 관계자는 “배민B마트 입점은 전통주를 보다 일상적인 순간에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시도”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전통주 소비 경험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류 브랜드 ‘경(璄)’ 제품들은 공식 온라인몰(kyungkorea.com)에서 상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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