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 야누스' 개봉 전 먼저 만나볼 수 있는 미니 재즈 콘서트 GV 진행!
박성연을 함께 추억하는 뮤지션 대거 출동

[JTN뉴스 박선후 기자] 오는 10월 22일 개봉을 앞둔 다큐멘터리 '디바 야누스'가 개봉 전 재즈 보컬리스트와 함께하는 미니 콘서트 GV 일정을 확정하며 재즈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 재즈계의 대모 박성연과 그녀의 아지트 ‘클럽 야누스’, 영원히 기억될 재즈의 전설을 담은 재즈 다큐멘터리 '디바 야누스'가 10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재즈 뮤지션과 함께하는 미니콘서트 GV를 확정했다.
첫 번째 미니콘서트 GV는 10월 12일(일) 오후 12시 20분, 씨네큐브 1관에서 열린다. 영화 상영 후 재즈 평론가 남무성과 함께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 마리아킴이 무대에 올라 관객과 특별한 시간을 나눈다. 웅산의 깊이 있는 목소리와 마리아킴의 섬세한 연주가 어우러지는 재즈 공연이 예정돼 있어 기대를 모은다. 해당 GV는 9월 26일(금)부터 이벤트 오픈과 함께 예매가 가능하다.
두 번째 미니콘서트 GV는 10월 19일(일) CGV명동역 ART 1관에서 진행된다. 영화 상영 후 재즈 평론가 황덕호, 재즈 보컬리스트 말로, 재즈 피아니스트 임인건이 참여한다. 박성연의 아지트 ‘클럽 야누스’의 명맥을 잇는 말로의 보컬과 박성연의 대표곡 〈바람이 부네요〉를 작곡한 임인건의 연주가 어우러지며 재즈의 묘미를 전한다.
개봉 전 특별히 마련된 이번 미니콘서트 GV는 재즈 뮤지션들의 음악은 물론, 영화 〈디바 야누스〉의 주인공 박성연의 삶과 그녀를 추억하는 깊은 이야기로 채워질 예정이다. 예매 및 자세한 정보는 각 극장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람객 전원에게 영화 〈디바 야누스〉 로고 키링이 증정된다.
한국 재즈 전설의 보컬리스트 고 박성연과 그녀의 아지트 ‘클럽 야누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디바 야누스'는 오는 10월 22일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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