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 투어', 시청자 반응 폭발!
쉴 새 없이 터지는 도파민의 향연

[JTN뉴스 박선후 기자] 2월 28일(토) 디즈니+에서 첫 공개된 '크레이지 투어'가 시청자들의 도파민 폭발 반응으로 눈길을 모은다.
'크레이지 투어'는 도파민과 스릴에 굶주린 비(정지훈),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WINNER)이 전 세계 곳곳에 숨어있는 ‘크레이지’한 도전을 찾아 떠나는 지구상 가장 미친 여행 예능이다. 테오 스튜디오와 ENA가 공동제작한 '크레이지 투어'는 디즈니+에서만 스트리밍 가능하다.
공개된 1회에서는 대한민국 최고 높이를 자랑하는 555m 서울 L월드타워 위를 등반하고, 호주 시드니에서 스피어 피싱(작살 낚시)과 약 135m 높이의 다리 정상까지 걸어 올라가는 ‘하버 브리지 클라이밍’에 도전하는 등 육해공을 넘나드는 아찔한 ‘크레이지’ 루트가 펼쳐졌다. 이에 시청자들은 “안방에서 보는데도 오금이 찌릿찌릿…ㄷㄷ"(유튜브, 여***), “도파민을 깨우러 가는 크레이지한 여행! 시작부터 크레이지 합니다 ㅋㅋㅋ”(네이버, camp****), “헉…다리 후들거려서 난 못 갈듯! 영상으로만 대리만족”(인스타그램, guri****), “보는 것만으로도 크레이지~ 풍경, 스케일이 힐링이에요. 재방 보며 일주일 버틸게요”(유튜브, hoon****), “오랜만에 도파민 삭 도는 예능”(X, woon****), “회가 갈수록 점점 더 크레이지할 것 같은 예감”(유튜브, 그러****) 등 지루한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는 짜릿한 도파민을 향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고등학교 동창인 비(정지훈)와 김무열의 찐친 케미부터 파격적인 내기를 제안하며 긴장감을 더하는 빠니보틀,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이승훈의 MZ 텐션까지. 멤버들 간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향한 반응 역시 뜨겁다. “낯선 땅에서 생고생하며 쌓아가는 ‘찐한’ 케미스트리!”(네이버, rapa****),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약해 온 네 사람이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며 만들어내는 브로맨스와 팀워크…신선하다”(네이버, okjo****), “진짜 오디오 1초도 비지 않는 최고의 조합 인정ㅋㅋ”(유튜브, luck****), “이번 캐스팅 신의 한 수”(유튜브, been****), “일단 팀 조합이 크레이지인데! 보는 것 만으로도 심장이 쫄깃쫄깃합니다! 크레이지 맛집!”(인스타그램, luv****), “다들 센스 굿~ 티키타카 꿀잼"(인스타그램, aru****) 등 '크레이지 투어' 4인방의 넘치는 개성과 반전 매력이 수많은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구마불 세계여행'의 세계관을 확장한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잠들어 있던 도파민을 깨울 지구상 가장 ‘크레이지’한 여행과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네 출연진의 케미스트리로 기대를 높이는 '크레이지 투어' 는 매주 토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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