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STAR › 스타집중조명

미완소년, 음악성 돋보이는 데뷔 티징!

16일 데뷔 앨범 ‘Middle.i’ 기대↑




[JTN뉴스 정세영 기자] 어비스컴퍼니의 첫 버추얼 보이그룹 미완소년이 정식 데뷔를 앞두고 다채로운 연출이 돋보이는 음악 및 비주얼 콘텐츠를 연이어 선보이며 시선을 모았다.


미완소년은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정식 데뷔 앨범 ‘Middle.i’의 개인 숏티저 영상과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이번 콘텐츠는 멤버들의 음악적 색깔을 직관적으로 드러낸 것은 물론 이들의 탄탄한 음악성을 기대하게 했다.


마하진, 나이선, 안석우, 원주율에 이어 마지막 임온까지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은 숏티저 영상은 완성도 높은 세계관과 서사를 그려냈다. 영상 속 멤버들은 각기 다른 분위기와 공간을 배경으로 섬세한 감정선을 연출했다. 특히 이번 숏티저의 경우 멤버별로 완전히 다른 무드의 음악을 삽입해 차별화된 매력을 극대화했다.


시동 소리와 함께 강렬한 사운드로 단단한 시선을 던지는 마하진, 심장박동 소리와 함께 청량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나이선,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밴드 사운드의 안석우, 피아노 사운드로 잔잔하고 예술적인 미학을 표현한 원주율, 그리고 평온하고 아련한 감성을 자아낸 임온까지 멤버별 서사가 입체적으로 시각화됐다.


이어 12일 공개된 하이라이트 메들리는 기존에 공개된 멤버별 솔로곡 5곡을 비롯해 프리 데뷔 싱글 선공개곡 ‘PLUMA’, 그리고 타이틀곡까지 데뷔 앨범의 전곡 음원을 아우르며 단번에 귀를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이번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에는 미완소년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팀명의 진정한 의미가 공개돼 몰입도를 더했다. 각기 다른 삶을 살고 있던 멤버들이 모여 ‘아닐 미(未)’가 아닌 ‘아름다울 미(美)’를 향해 함께 나아간다는 뜻을 담은 ‘美完소년’의 서사가 음악과 함께 펼쳐지며 짙은 여운을 남겼다.


이렇듯 유기적으로 연결된 음악과 서사를 통해 미완소년은 자신들만의 고유한 음악적 정체성을 증명한 것은 물론, 다섯 멤버의 감성을 조화롭게 녹여내며 연쇄적인 스토리텔링을 완성했다. 또 비주얼 요소와 진정성 있는 음악성이 어우러진 이번 메들리는 미완소년이 정식 데뷔 후 완성도 높은 음악적 행보를 이어갈 것임을 명확히 보여줬다.


그동안 미완소년은 지난 4월부터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통해 멤버들의 고유한 매력을 전하고 팬들과 소통하며 완전체로 거듭나는 성장 과정을 흥미롭게 그려냈을 뿐만 아니라, 프리 데뷔 싱글 선공개곡 ‘PLUMA’의 청량한 하모니로 자신들만의 차별화된 음악적 색채를 드러냈다. 이에 미완소년이 정식 데뷔 앨범 ‘Middle.i’를 통해 가요계에 어떤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미완소년의 정식 데뷔 앨범 ‘Middle.i’은 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데뷔 쇼케이스는 같은 날 오후 8시에 진행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jtnpress@naver.com


즐거운 문화생활 JTN 미디어(주) / 연예·문화 전문 뉴스 JTN 뉴스


[ⓒ 1+α 문화미디어 JTN NEWS(www.jtn.co.kr) 무단전재&배포 금지]

댓글

TV&STAR 인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