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빛, 오늘(4일) 단독콘서트 'DEMO' 티켓 오픈!
10월 3일 롤링홀서 개최

[JTN뉴스 윤하나 기자] 싱어송라이터 예빛이 단독 콘서트 'DEMO'를 통해 팬들에게 사랑스럽고 솔직한 감정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예빛은 오는 10월 3일 오후 6시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2026 예빛 단독콘서트 'DEMO'’를 개최한다. 티켓은 오늘(4일) 오후 8시 멜론티켓에서 오픈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예빛이 서랍 속 깊숙이 간직해 온 미공개 데모곡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여기에 최근 발표곡과 대표곡까지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준비해 예빛이 선보여 온 음악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지금까지의 음악과 새롭게 펼쳐질 이야기를 함께 담아낸 'DEMO'를 통해 예빛의 다음 페이지를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최근 리메이크 싱글 ‘Lover Boy (feat. JUNNY)’를 통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인 예빛은 이번 공연에서 해당 곡의 라이브 무대도 선보인다. 각 곡에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들려주는 시간도 마련해, 노래와 함께 음악에 얽힌 예빛의 진솔한 이야기를 관객들과 나눌 예정이다. 사랑 앞에서 솔직하고 주체적인 예빛 특유의 에너지에 섬세한 사운드 연출이 더해져 공연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공개된 포스터에서도 예빛의 러블리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예빛은 2018년 제29회 유재하 음악 경연 대회 동상 수상을 시작으로 음악 활동의 기반을 다졌다. 2020년 싱글 ‘날 위해 웃어줘’로 데뷔한 이후 꾸준히 앨범을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왔으며, 2021년에는 92:1의 경쟁률을 뚫고 CJ문화재단 튠업(Tune Up) 22기 뮤지션 중 한 팀으로 선정되며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에 합류하며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예빛만의 색깔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2026 예빛 단독 콘서트 'DEMO'’는 오는 10월 3일 오후 6시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개최되며, 티켓은 오늘(4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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