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STAR › 스타집중조명

이븐 케이타, ‘아이돌라디오 핫차트’ DJ 첫 등장 성공!

목요일 밤 책임질 ‘케디’ 출격!




[JTN뉴스 정세영 기자] 보이그룹 이븐(EVNNE) 케이타가 ‘아이돌라디오 핫차트’ DJ로 성공적인 첫 방송을 마쳤다.


케이타는 지난 3일 방송된 ‘아이돌라디오 핫차트’에 DJ ‘케디’로 등장해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케이타는 야구 선수가 처음 마운드에 오르는 순간에 빗대 방송을 앞둔 설렘과 긴장감을 표현했다. 이어 “지금 이 떨림과 설렘을 즐기면서 힘차게 첫 공을 던져보겠다”라는 당찬 각오와 함께 활기차게 방송의 문을 열었다.


이븐의 리더이자 래퍼로 활약 중인 케이타는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방송을 매끄럽게 이끌었다. 앞서 ‘아이돌라디오’ 스페셜 DJ로 활약했던 경험을 살려 한 주간 사랑받은 아이돌 음악을 40위부터 1위까지 소개했으며, 곡과 아티스트에 관한 정보는 물론 직접 음악 작업을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코멘트를 더해 듣는 재미를 높였다.


특히 최근 공개한 저스틴 비버의 ‘Beauty And A Beat’ 커버 영상 비하인드부터 평소 즐기는 보드의 매력, 자체 콘텐츠 ‘이따 만나’ 촬영차 방문한 동묘 이야기까지 솔직하게 풀어냈다. 또한 댄서로 활동 중인 첫째 여동생과 최근 가수로 데뷔한 둘째 여동생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든든한 오빠의 면모를 보였다.


청취자들과의 소통에서도 케이타의 친근한 매력이 빛났다. 새롭게 배우고 싶은 분야, 체력 관리 방법, 혼밥, 반려견 이름 추천 등 다양한 질문에 유쾌하게 답변했으며, 낯선 환경에서의 생활을 걱정하는 청취자에게는 오랜 해외 생활과 숙소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한 조언을 전했다.


아이돌을 공개 응원하는 ‘아.응.아’ 코너에서는 이븐이 이주의 아이돌로 선정돼 의미를 더했다. 케이타는 데뷔 3주년을 앞둔 소감과 함께 팬클럽 엔브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케이타는 방송 내내 밝은 에너지와 안정적인 진행으로 차트를 이끌며 DJ로서의 역량을 보여줬다. 앞으로도 ‘아이돌라디오 핫차트’를 통해 풍성한 음악 이야기와 친근한 소통을 이어가며 청취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케이타가 속한 이븐은 지난 4월 첫 싱글 ‘뱉어 (Backtalk)’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지난 8월 28일 열린 ‘제8회 뉴시스 한류엑스포’ 시상식에서 한류특별상을 수상했다. 음악 활동과 자체 콘텐츠, 멤버별 활동을 아우르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케이타가 DJ로 펼칠 새로운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jtnpress@naver.com


즐거운 문화생활 JTN 미디어(주) / 연예·문화 전문 뉴스 JTN 뉴스


[ⓒ 1+α 문화미디어 JTN NEWS(www.jtn.co.kr) 무단전재&배포 금지]



댓글

TV&STAR 인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