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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우에오, 타이틀곡 ‘아이우에오’ MV 선공개!

시간을 멈추고 교실 탈출! 자유 향한 발칙한 상상



[JTN뉴스 박선후 기자] 어센틱의 신인 걸밴드 아이우에오(A I W E O)가 첫 번째 EP ‘BE MY HUG’ 타이틀곡 ‘아이우에오’의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하며 정식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아이우에오는 지난 4일 공식 채널을 통해 첫 번째 EP ‘BE MY HUG’ 타이틀곡 ‘아이우에오’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앞서 공식 팀명과 로고, 어나운스 영상 등을 통해 자유분방한 매력을 보여준 아이우에오는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네 멤버의 발랄한 에너지와 재치 있는 상상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뮤직비디오는 칠판 낙서와 필기구로 표현된 ‘아이우에오’가 등장하는 인트로로 시작된다. 이어 색색의 트레이닝복을 입고 교실에 등장한 멤버들은 시험 시간 OMR 카드에 낙서를 하는가 하면 기타와 베이스, 마이크를 번쩍 들어 올리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에 선생님에게 혼난 멤버들은 책상과 의자를 움직여 교실 탈출을 시도하지만, 이내 모든 것이 상상이었음이 드러난다.


다시 교실로 돌아온 멤버들은 시간이 흐르기만을 기다리다 지우개를 던져 시계를 멈춘다. 멈춰버린 시간 속에서 교실을 빠져나온 멤버들은 운동장과 강당을 누비며 자유를 만끽한다. ‘아이우에오’를 만들어낸 학생들 사이를 달리는 모습부터 비눗방울, 풍선, 공 등 다채로운 소품까지 더해지며 학교 곳곳에 청춘의 생동감이 넘쳐난다.


후반부에는 지금까지 펼쳐진 모든 순간이 꿈이었다는 반전이 드러난다. 평범한 교실에서 시작해 상상 속 자유로운 세계로 뛰어드는 이야기에 톡톡 튀는 비주얼과 발랄한 연출이 더해졌다. 답답한 시험 시간과 지루한 교실을 자신들만의 상상으로 뒤집어버리는 네 멤버의 모습이 청춘 특유의 해방감과 맞닿으며 한 편의 청춘 영화를 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노래 속 “하고 싶은 말들이 많아 입을 벌려 소리치자”, “이 세상이 지겨운 우린 그냥 흔들흔들 춤을 추자”라는 가사는 뮤직비디오의 이야기와도 이어진다.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 자유를 찾아 교실을 빠져나오는 멤버들의 모습과 맞물리며, 하고 싶은 것을 거리낌 없이 표현하자는 곡의 메시지를 전한다.


아이우에오는 총 6편의 프리 데뷔 다큐멘터리를 통해 멤버들이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각자의 꿈,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을 공개하며 팀이 완성되어가는 이야기를 전했다. 이후 공식 팀명과 로고, 어나운스 영상을 공개하며 ‘하나의 목소리보다 큰 우리의 울림’이라는 의미와 방향성을 알렸다. 서로 다른 개성과 목소리를 가진 네 멤버가 하나의 이름으로 모인 만큼, ‘아이우에오’ MV를 시작으로 앞으로 선보일 음악과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


특히 아이우에오는 정식 데뷔와 동시에 국내 최대 규모의 J-팝 페스티벌 ‘원더리벳 2026(WONDERLIVET 2026)’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페스티벌 무대인 만큼, 네 멤버의 음악적 개성과 매력을 무대 위에서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어센틱의 신인 걸밴드 아이우에오(A I W E O)는 첫 번째 EP ‘BE MY HUG’ 타이틀곡 ‘아이우에오’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하며 정식 데뷔를 향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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