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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아이비-케이윌-바리톤 정경, JTN라이브콘서트 무대 선다

오는 5월14일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개최




[JTN뉴스 임귀연 기자] JTN미디어㈜(대표이사 정연우)가 주최하는 봄 콘서트, 5월 'JTN 라이브 콘서트’에 가수 아이비, 케이윌, 바리톤 정경이 출연한다.


다가오는 5월 14일(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될 이번 공연에는 오후 2시30분에는 아이비와 바리톤 정경이, 오후 8시에는 케이윌과 바리톤 정경이 무대를 꾸민다. 


낮 공연과 저녁 공연으로 2회로 나눠 전 좌석 좌석제로 진행될 이번 공연은 특히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싱그러운 봄 기운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기회이자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가 될 예정이다.


이날 오후 2시30분 공연에는 최근 몇 년간 주로 뮤지컬 무대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아이비가 실로 오랜만에 콘서트 무대에 출연해 가수 아이비로서 대중들과 소통하고 호흡한다. 


탁월한 가창력과 함께 드라마틱하고 화려한 퍼포먼스, 무대를 장악하는 특유의 카리스마를 뽐내며 과거 여성 솔로 가수로서 정상에 우뚝 섰던 그녀의 주옥 같은 히트곡들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또, 저녁 8시에는 2007년 1집 ‘왼쪽가슴’으로 데뷔한 이래 지난 10년 동안 방송과 공연을 오가며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남성 솔로 발라드 가수로 대중적인 사랑을 한껏 받으며 수 많은 히트곡들로 자타공인 음원강자이자 믿고 보는 공연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게 된 가수 케이윌의 공연이 기다린다.


지난 2014년 11월 JTN 라이브 콘서트에서도 재치 넘치는 입담, 다채롭고 감수성 짙은 라이브를 선보이며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던 케이윌이 데뷔 10년차를 맞은 2017년 봄날에 다시금 'JTN 콘서트' 무대에 올라 더욱 큰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한편 이번 공연의 게스트로는 대중음악 콘서트로서는 이례적으로 성악가 바리톤 정경이 2회 공연 모두 출현하여 JTN라이브 콘서트를 더욱 품격 있고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바리톤 정경 교수는 지난해 이데일리 ‘내일의 예술가상’ 수상, 뉴욕 카네기홀 독창회 개최 등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는 국민대 교수이자 오페라마 예술경영 연구소장으로 클래식음악의 대중화를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JTN콘서트 무대에서는 대중음악에 익숙한 대중들에게도 클래식에 대한 편견을 깨는 재미와 따뜻한 감동이 있는 무대를 선보여 클래식의 매력을 관객들에게 널리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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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임귀연 객원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7-05-0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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