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방송] JTBC '슈퍼리치2', 오늘 밤 첫 방송!

MC 김성주-이특 확정...김지현-채리나 출연

[JTN뉴스 조형윤 기자] ‘전(錢)국민 프로젝트-슈퍼리치’가 두 번째 시즌으로 브라운관을 찾는다.  20일 밤 12시 20분에 첫 방송되는 JTBC ‘전(錢)국민 프로젝트-슈퍼리치2’(이하 ‘슈퍼리치2’)는 100세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전국민 재테크 리모델링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첫 게스트로는 90년대를 풍미한 최고의 인기그룹 룰라의 김지현과 채리나가 출연한다. MC로는 김성주, 이특이 함께한다.   김지현과 채리나는 “대박 노후를 꿈꾼다”며 ‘슈퍼리치2’의 문을 두드렸다. 과거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며 남부럽지 않은 수입을 가졌던 두 사람은 “당시 돈을 제대로 모았더라면 서울에 빌딩을 가지지 않았..
  • 글 : 조형윤 기자 | 사진 :
  • 기사입력 : 2017-07-20 21:20

[공연] '브로드웨이 42번가' 김석훈, 14년 만에 돌..

8월5일부터 10월8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서 공연

[JTN뉴스 조경신 객원기자] 지난 7월17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에서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석훈, 이종혁, 최정원, 배해선, 전수경, 김경선, 오소연, 전예지 외 다수가 참석했다. 배우 김석훈은 ‘왕과 나’ 이후 14년 만에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무대에 올라 뮤지컬 제작자 '줄리안 마쉬'를 연기한다. 마쉬는 배우의 꿈을 이루기 위해 브로드웨이로 건너온 신인 페기소여를 발굴해 뮤지컬 흥행 역사를 만들어가는 인물이다. 김석훈은 1998년 드라마 ‘홍길동’으로 데뷔한 이후, ‘햄릿’(2001), ‘아트’(2006), ‘사랑과 우연의 장난’(2007), ‘밤으로의 긴 여로’(2009), ‘위대..
  • 글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사진 :
  • 기사입력 : 2017-07-20 19:34

[TV/방송] ‘해피투게더3’ 안재욱, ‘운명적 러브스토리’ 공..

“9살 아내에 사랑 고백. 정말 사정사정했다” 비굴모드 고백

[JTN뉴스 박선후 기자]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안재욱이 9살 연하 아내와의 운명적인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시청자들의 든든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목요일 밤의 터줏대감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의 20일 방송은 ‘해투동-세친구 특집’과 ‘전설의 조동아리-30년을 이어라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해투동’에는 ‘서울예대 동문 3인방’ 안재욱-김원준-조미령이 출연해 끈끈한 우정을 바탕으로 한 시원스런 돌직구 토크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안재욱은 늦깎이 로맨스의 전말을 솔직하게 풀어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연예계 대표 노총각 중 한 명이었던 안재..
  • 글 : 박선후 기자 jtn@jtn.co.kr | 사진 :
  • 기사입력 : 2017-07-20 18:38

[TV/방송]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사기사건 취재

끊이지 않는 사기극, 뿌리 뽑히지 못한 이유는?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홍콩 봉이 김선달' IDS홀딩스 김성훈대표의 실체와 끊이지 않는 유사 사기사건을 취재한다.  지난 2016년 9월, IDS홀딩스 김성훈 대표가 사기 등 혐의로 구속되고 몇 개월 지나지 않아 김 씨가 피해자들에게 원금을 돌려준다는 소문이 돌았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제작진은 최근까지도 계속 떠돌고 있는 이 소문의 실체를 집중 추적했다.소문의 전말은 김성훈 대표가 8000억 원을 조성해 피해자들에게 돈을 변제해준다는 것. 이 뒤에는 피해자들에게 일일이 연락을 취하는 조직이 있었다. 확인서를 써주면 원금 전액을 보장해주겠다는 이들. 2014년 672억 원 사기..
  • 글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사진 :
  • 기사입력 : 2017-07-20 17:45
[컬쳐리뷰] 뮤지컬 ‘오디션’ 10주년 ..
[공연]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재..
[영화]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
[영화] '헤드윅', 재개봉 ..
[스타집중조명] 정명훈, ‘게임방TV’로 불..
[영화] 영화 '테러 5 파이브&#..
[TV/방송] ‘하백의 신부’ 신세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