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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배우 김소현, '엘리자벳' 완벽 변신 돌입

눈부신 열정으로 뮤지컬 ‘엘리자벳’ 맹연습 중!...오는 17일 개막




[JTN뉴스 윤보라 기자] 배우 김소현이 뮤지컬 ‘엘리자벳’ 첫 공연을 앞두고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소현은 뮤지컬 ‘팬텀’, ‘엘리자벳’, ‘마리 앙투아네트’ 등에 출연한 실력파 배우로, 다채로운 작품에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선보였으며 KBS ‘불후의 명곡’에서 탁월한 가창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소현이 출연하는 뮤지컬 ‘엘리자벳’은 드라마보다 더 극적인 삶을 살았던 아름다운 황후 엘리자벳과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죽음(Der Tod)’의 사랑을 그린, 실존 인물과 판타지적인 요소의 환상적인 결합으로 만들어낸 흥행 대작이다.


김소현은 오스트리아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황후로 기억되는 황후이자, 한 인간으로의 온전한 자유를 갈망했던 인물 ‘엘리자벳’ 역을 5년 만에 다시 맡아 맹연습 중에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을 위해 엘리자벳의 흔적이 남아 있는 오스트리아 빈까지 다녀온 김소현은 지난 연습 현장 공개 시에도 실제 공연을 방불케 할 정도로 엘리자벳 역에 완벽히 몰입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엘리자벳 역으로 완벽 변신에 나선 김소현은 뮤지컬 ‘엘리자벳’ 재연 당시 우아한 분위기와 청아한 음색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2018년 공연에서는 이를 뛰어 넘어 내면으로 더 깊이 들어가 보다 세밀해진 내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뮤지컬 ‘엘리자벳’에 대한 애정과 열정으로 최선을 다해 연습에 임하고 있는 김소현은 엘리자벳을 오롯이 담아낸 완벽한 무대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할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첫 공연을 앞두고 맹연습에 돌입한 김소현이 출연하는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는 11월 17일부터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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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8-11-0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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