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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댄스 콘서트 ‘희노애락 시즌 3 러브 스토리’ 성황리 개최!

시즌제 댄스 콘서트 톱티어 증명!




[JTN뉴스 윤보라 기자] 역대급 아티스트 라인업과 공연계 최고의 제작진이 꾸민 국내 유일무이 댄스 콘서트 '희노애락 시즌 3 러브 스토리'가 성황리 개최되었다.


지난 1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된 ‘희노애락 시즌 3 러브 스토리’가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 성황리 종료되었다. ‘희노애락 시즌 3 러브 스토리’는 ‘사랑’을 테마로 우리의 삶에 잊고 있는 감정, 사랑을 열정적이고 독창적인 댄서들의 댄스 퍼포먼스로 전하는 공연. 특히 출연진, 제작진, 무대 규모와 퍼포먼스 등 모든 면에서 한층 풍성하고 짜임새 있는 구조로 완성도를 높여 관객들을 열광케 해 국내 유일무이 시즌제 댄스 콘서트 브랜드로 안착해 눈길을 끈다.


이번에 진행된 ‘희노애락 시즌 3 러브 스토리’ 공연은 사랑이 주는 환희의 순간, 삶의 방향과 방황, 그리고 아픔과 좌절 등 ‘사랑’을 테마로 뮤지컬, 힙합, 비보이, 비트박스 등 음악 장르를 총망라하며 희노애락의 감정을 표현했다. 희노애락 배우 팀은 ‘사랑’을 중심으로 각각의 장들을 연결하며 사랑을 마주한 기쁨의 순간부터 애절함까지 섬세하고 풍부한 호소력으로 노래로 무대를 조화롭게 했다. 여기에 국내 최고의 댄스 콘서트인 만큼 ‘희노애락 댄스팀’의 퍼포먼스는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다채로운 댄스 장르를 선보인 댄스팀은 역동적인 댄스부터 감각적이고 섹시한 댄스까지 다이내믹한 무대로 활기를 불어넣었다. 독보적인 개성과 섬세한 디테일에 더해진 세련된 감각의 무대 연출, 안무, 음악은 화려한 경력의 베테랑 제작진들과의 협업이 돋보였다.


공연 전부터 폭발적인 기대를 모아온 K-POP 아티스트의 무대가 펼쳐지며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다. 유태양, 니엘, 방예담, 오마이걸, 김동현, 이채연, 원어스는 본인만의 매력을 더해 강렬한 퍼포먼스를 완성하며 객석을 뜨겁게 달궜다. 니엘과 김동현은 Camila Cabello의 Havana 음악에 맞춰 파티장에서 시작되는 사랑을 섹시하면서도 두근거리는 감정의 무대로 표현했으며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 이채연, 방예담, 쿤다, 원어스, 허클베리피, 오마이걸은 특유의 파워풀하면서도 감각적인 퍼포먼스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또한, 시즌 1부터 참여한 유태양은 명불허전 퍼포먼스로 거침없는 매력을 발산하며 ‘희노애락 시즌 3 러브 스토리’ 공연의 클라이맥스를 찍었다. 관객들은 다채로운 댄스 장르를 온몸을 자유자재로 연주하며 재미와 감동을 안겨준 댄서들의 경이로운 퍼포먼스에 시종일관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으며 앞으로 이어질 시즌제 콘서트에 기대감을 보였다.


K-POP 아이돌과 글로벌 댄서 라인업을 비롯한 공연계 드림팀이 함께하는 도전과 혁신의 댄스 콘서트 ‘희노애락 시즌 3 러브 스토리’는 시즌 4를 기약하며 화려한 축제의 막을 내렸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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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4-01-29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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