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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생츄어리: 마법의 소원나무', 흥행 롱런 중!

개봉 2주차에도 높은 좌석판매율 선전




[JTN뉴스 박선후 기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친숙하고 신기한 야생 동물 대백과이자 거대한 스케일과 신기한 동물 친구들의 흥미진진한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생츄어리: 마법의 소원나무'가 지난 주말까지 누적 14,46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방학이나 연휴가 아닌 극장가 비수기에 개봉했음에도 개봉 첫 주 전체 좌석 판매율 3위를 기록한데 이어, 개봉 2주차 주말에도 극히 적은 상영관 수에도 불구하고 가족 관객들의 호평과 지지로 10%를 상회하는 좌석 판매율을 기록했다.


특히, 2023년 롯데시네마에서만 단독 개봉했던 '돌핀 보이', '파이어 하트', '틴에이지 크라켄 루비'를 포함한 7~8편의 애니메이션 가운데 '바다탐험대 옥토넛' 시리즈의 뒤를 이어 방학이나 연휴가 아닌 비수기임을 감안하면, 단독 개봉작으로는 가장 높은 좌석판매율을 기록한 셈이다. 이 같은 관객의 호응에 힘입어 조만간 국내에 연달아 국내 개봉될 예정인 ‘생츄어리 시리즈’ 2, 3편에 대한 기대감도 상승하고 있다.


샘 해밍턴과 윌벤져스 형제의 강력 추천과 함께 호주의 다양한 동물들이 펼치는 짜릿하고 신나는 모험의 즐거움과 함께 멸종 위기 동물과 환경보호에 대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기회까지 제공, 흥미진진한 교육 애니메이션의 정석을 제대로 보여준 '생츄어리: 마법의 소원나무'.


시리즈 1편인 '생츄어리: 마법의 소원나무'의 주인공 주머니쥐에 이어 시리즈 2편에서는 '쿼카'가 주인공인 '생츄어리2: 쿼카가 너무해'와 '웜뱃'이 주인공인 시리즈3편 '생츄어리3: 웜뱃! 엉덩이 히어로'가 연이어서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 1편에 이어 호주 대사관과 샘 해밍턴+윌벤 형제가 홍보대사로 맹활약을 예고하고 있어 인기 장수 시리즈 '바다탐험대 옥토넛'에 이어 새로운 애니메이션 흥행 시리즈 탄생에 대한 기대감도 상승하고 있다.


'생츄어리2: 쿼카가 너무해'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동물 선발대회에 도전하는 귀여운 쿼카가 악어 코치의 맹훈련과 함께 용맹한 꿈 도전기를 다룬 코믹+감동의 애니메이션. 그리고, '생츄어리3: 웜뱃! 엉덩이 히어로'는 까칠, 투덜, 귀챠니스트 '웜뱃'이 어쩌다 슈퍼히어로로 변신(?!)해 귀여운 수다쟁이 날다람쥐 조수와 함께 위험에 빠진 생츄어리를 구하는 내용의 코믹 출동 애니메이션.


1편의 검증된 재미와 높은 좌점율로 입증된 관객 관심도가 곧 개봉될 시리즈에 대한 기대로 이어지며 새로운 애니메이션 흥행 시리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재미있는 영화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멸종위기 동물보호와 환경보호를 일깨우는 참교육 애니메이션 '생츄어리: 마법의 소원나무'는 지금 전국의 롯데시네마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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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선후 객원기자 jtn@jtn.co.kr
  • 기사입력 : 2023-09-18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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