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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나: 저주의 아이', 추석 연휴 이벤트 예고

서울 곳곳에 토시오&사나 오싹한 동시 출몰 예고




[JTN뉴스 윤보라 기자] 영화 '사나: 저주의 아이'가 추석 연휴인 이번 주말에 ‘토시오’와 ‘사나’가 함께 출몰하는 이벤트를 예고했다.


방송국 창고에서 발견된 30년 전 카세트테이프 속 한 소녀의 기이한 목소리에서 시작되는 저주의 노래를 담은 미스터리 호러 '사나: 저주의 아이'가 이번 주말 10-20대 예비 관객들이 붐비는 서울 시내에 ‘사나’와 ‘토시오’가 동시 출몰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영화 '사나: 저주의 아이' 속 ‘사나’와 ‘토시오’가 9월 30일에 서울숲과 성수동, 10월 1일에 신촌과 홍대 출몰을 예고하고 있어 추석 연휴를 맞아 서울 시내에 외출한 젊은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되고 있다. 지난 주말 학원가와 먹자골목에서 학생들의 비명 소리와 유쾌한 호기심 속에 #내친구사나 인증샷 열풍을 일으키며 SNS를 달군 ‘사나’와의 만남은 추석 연휴 시즌인 이번 주말에 일본 공포 영화의 아이콘이자 ‘사나’의 동생 ‘토시오’까지 함께 해 더욱 폭발적인 호응을 예감케 한다.


또한 ‘사나’와 ‘토시오’는 예비 관객들과 인증샷을 찍은 뒤 헤드폰을 통해 영화 속 저주의 멜로디를 들려주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예비 관객들은 ‘사나’와 ‘토시오’와의 사진 촬영은 물론, 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에어팟 맥스를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어 영화 속 저주의 멜로디의 여운을 느끼게 하는 오싹하면서도 기발한 인증샷 이벤트에 많은 참여와 호응이 예상되고 있다.


추석 연휴 저주와 공포의 아이콘 ‘토시오’와 ‘사나’의 깜짝 출몰로 예비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안겨줄 미스터리 호러 '사나: 저주의 아이'는 오는 10월 4일 개봉해 전국 CGV에서 만날 수 있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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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3-09-30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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