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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약속' 민시우-민병훈 감독, KBS1 '아침마당'출연

뭉클한 사랑과 감동 스토리 전한다




[JTN뉴스 윤보라 기자] 천국의 엄마에게 보내는 아홉 살 소년의 따뜻한 러브레터 '약속'(Promise)의 주인공 민시우와 민병훈 감독이 오늘(28일) 오전 8시 25분 KBS1 [아침마당]에 생방송 출연한다.


영화 '약속'은 '포도나무를 베어라', '터치', '사랑이 이긴다'의 민병훈 감독이 엄마와 헤어지게 된 아들 시우와 자신의 일 년여의 애도와 치유의 시간을 담은 이터널 힐링시네마다. 민병훈의 감독의 필모그래피 중에서 가장 내밀한 사적 다큐멘터리지만, 전 세대의 공감을 모으며 관객들의 감동 입소문을 통해 장기 상영을 이어가고 있다.


KBS1 [아침마당]에.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초대석은 영화 '약속'에 대한 다양한 비하인드부터 민시우, 민병훈 부자의 뭉클한 사랑과 감동 스토리 등을 확인할 수 있어 기대를 높인다.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과 입소문 속에서 장기 상영 중인 이터널 힐링시네마 '약속'은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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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3-11-28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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