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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폴레옹' 개봉 첫날 외화 전체 박스오피스 1위 달성!

스펙터클 대서사시의 흥행 질주 시작




[JTN뉴스 박선후 기자] 압도적 전율과 드라마틱한 서사로 기대를 불러모은 '나폴레옹'이 개봉 첫날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하며 흥행에 붙을 붙였다.


스스로 황제가 된 영웅 '나폴레옹’과 황제가 유일하게 정복하지 못한 여인 '조제핀’의 스펙터클한 일대기를 그린 영화 '나폴레옹'이 개봉 첫날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해 본격적인 흥행 가도에 진입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나폴레옹'은 개봉일인 지난 12월 6일(수) 관객 수 33,880명을 기록하며 흥행에 청신호를 밝혔다. 이는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던 영화 '괴물'의 개봉일 스코어인 25,443명을 뛰어넘는 수치로 '나폴레옹' 이 거장 리들리 스콧의 새로운 마스터피스라는 점을 입증해 낸 것이다. 


특히 대형 스크린에서 봐야 하는 장엄한 스펙터클에 대한 실관람객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또한 “웅장한 스케일과 역사적인 스펙터클한 황제 나폴레옹” (CGV_ch******), “역시 거장은 거장이다... 리들리 스콧과 호아킨 피닉스가 만났는데 취향의 문제가 아님... 그냥 너무 너무 좋았고 돌비에서 또 볼 예정”(CGV_빵*****), “긴박감, 생동감, 긴장감에 현장에 있는 듯한 몰입까지. 아맥에서 보길 잘했다”(CGV_ho*******), “리들리 스콧 감독의 전쟁 서사 영화. 호아킨 피닉스, 바네사 커비의 연기가 인상적이고 전쟁신이 세밀하고 압도적임”(롯데시네마_임*****), 등 배우들이 선사하는 소름 돋는 연기력에 대한 뜨거운 반응과 함께 최고의 영화적 체험에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처럼, '나폴레옹'은 압도적인 스케일의 전투 장면, ‘나폴레옹’(호아킨 피닉스)과 ‘조제핀’(바네사 커비)의 드라마틱한 서사를 통해 극에 달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흥행 순항을 이어갈 전망이다.


개봉 첫날 외화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영화 '나폴레옹'은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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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선후 객원기자 jtn@jtn.co.kr
  • 기사입력 : 2023-12-07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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