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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밤낚시', 개봉 첫 주 극장가 파란 일으키다!

압도적 좌석 판매율 및 호평




[JTN뉴스 박선후 기자] 독창적인 기법으로 영화계의 새로운 판도를 열 영화 '밤낚시'가 폭발적인 입소문을 이어가며 개봉 첫 주 3일간 평균 좌석판매율 60%에 육박하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극장가의 파란을 일으켰다.  


영화 '밤낚시'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개봉 첫 주 3일간 첫날 84.1%, 토요일 50.7%, 일요일 43.3%의 압도적 좌석 판매율을 기록하며 누적 관객수 16,636명을 기록했다.  6월 14일부터 16일 3일간 CGV 단 15개 극장에서 이와 같은 좌석판매율을 보여줄 수 있는 건 기존에도 보기 힘든 놀라운 흥행 진기록이라 할 수 있다. 압도적 좌석 판매율을 기록하며 극장가의 파란을 일으킨 영화 '밤낚시'는 영화와 극장의 새로운 시도와 도전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영화 '밤낚시'는 서울 지역인 CGV 강남, 대학로, 상봉, 여의도, 영등포, 왕십리, 용산아이파크몰은 꾸준한 매진 행렬을 보여주어, 개봉 2주차 6월 21일(금)부터 23일(일)도 그 열기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더불어 추가 상영 요청도 쇄도한 가운데, 스낵무비를 표방하는 '밤낚시'의 앞으로 행보가 주목된다.


한편 이와 같은 흥행세의 요인에는 실제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에 있다. “‘1,000원 영화’의 아이디어와 기획력이 관객의 호기심을 짜릿하게 낚았다”, “천원으로 즐기는 색다른 ‘스낵’”, “손석구가 낚아준 천 원의 행복” 등 ‘스낵 무비’ '밤낚시'의 혁신적인 시도와 더불어 “독특한 소재와 창의적인 연출로 관객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흥미로운 시선으로 그린 색다른 단편 영화” 등 낯선 무언가와 미스터리한 마주함이라는 독특한 소재에 호평들을 자아내고 있다.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컬래버레이션’으로 완성된 결과물”, “손석구, 감독, 현대자동차 새로운 도전” 등 자동차의 시선으로 담아낸 독특한 영화적 시각들을 완성해 낸 것에도 끊임없는 호평을 보내고 있다.


영화 '밤낚시'는 어두운 밤 전기차 충전소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 휴머니즘 스릴러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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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선후 객원기자 jtn@jtn.co.kr
  • 기사입력 : 2024-06-17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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