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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네이버 브이라이브, 취향저격 강력 웹드라마 대거 포진!

레전드 웹드부터 신상 웹드까지




[JTN뉴스 정세영 기자]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 V오리지널의 2019년을 강타할 히트 웹드라마는 어떤 작품이 될까?


온라인 콘텐츠 시장을 강타한 ‘메가히트 웹드라마의 산실’인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 V오리지널이 2019년 상반기 웹드라마 라인업을 확정 발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핫한 레전드 웹드의 귀환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신상 웹드까지 킬링 콘텐츠가 대거 포진해 관심을 모은다. 특히 세대별 취향을 공략할 기대작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우선 1319 세대를 겨냥한 강력한 웹드라마가 편성돼 기대감을 높인다. 지난 해 역대 웹드라마 최고 조회수를 기록하며 신예은, 김동희 둥 라이징 스타를 대거 배출한 웹드라마 ‘에이틴(제작 플레이리스트)’이 오는 4월 시즌 2로 돌아온다. ‘에이틴’ 시즌 1의 주역인 신예은(도하나 역), 이나은(김하나 역), 신승호(남시우 역), 김동희(하민 역), 김수현(여보람 역), 류의현(차기현 역)이 ‘에이틴2(제작 플레이리스트)’에도 출연해 10대들의 고민과 사랑, 일상을 솔직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또한 2명의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해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에이틴2’ 외에도 10대의 코믹 공감을 자아낼 웹드라마와 10대 연애 공감에피소드로 채워질 웹드라마 2편이 출격 준비중이다. 드라마 타이즈에 강한 제작사 72초tv가 제작하는 ‘아 남고라서 행복하다’와 ‘어쨌든 기념일’. 오는 3월 공개 예정인 ‘아 남고라서 행복하다(제작 72초tv)’은 서로를 통해 성장해가는 두 남고생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공감 코믹 반전드라마로, 현실 웃음을 부르는 에피소드와 격한 공감을 자아내는 10대 남고생들의 고민을 유쾌하게 그려낸다. 오는 5월 공개 예정인 ‘어쨌든 기념일(제작 72초tv)’은 옴니버스 형식의 감성 로맨스 드라마다.


그런가 하면, 2024세대인 20대 초반의 감성을 자극하는 웹드라마도 준비중이다. 대학생들의 청춘 공감 멜로 를 담아 웹드라마 열풍을 이끈 ‘연애플레이리스트(제작 플레이리스트. 이하 ‘연플리’)’가 오는 7월 시즌 4로 돌아온다. 이에 ‘연플리4’는 어떤 에피소드로 네티즌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높인다. 또한 대학교 동아리를 배경으로 한 ‘프레쉬맨(제작 와이낫미디어)’과 단짠단짠 연애스토리 ‘한입만2(제작 플레이리스트)’가 2019년 상반기에 공개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2535 세대의 공감을 자아내는 오피스 웹드라마가 온다. 2017년 4월 첫 시즌을 공개한 이후 시즌2까지 합산 시청 수 3200만 뷰 이상을 달성한 인기 웹드라마 '오피스워치(제작 와이낫미디어)’의 세번째 시리즈가 공개되는 것. ‘오피스워치 : 하라는 일은 안하고’는 와이낫 커뮤니케이션즈 광고 기획팀의 하루도 조용히 넘어가는 날이 없는 오피스 스토리를 그린다. 오는 2월 13일 오후 6시 네이버 TV와 V라이브를 통해 선공개 될 예정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또한 지난 1일 첫 방송 후 폭풍 공감을 이끌어낸 웹드라마 '좀 예민해도 괜찮아2(제작 tvN D)'도 직장내 젠더 이슈를 유쾌하게 그려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세대를 아우르는 네이버 브이라이브 V오리지널 웹드라마 라인업이 ‘늘 새롭고 짜릿한’ 재미를 예고한다. 이에 2019년 상반기를 강타하고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킬 네이버 브이라이브 V오리지널 웹드라마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네이버 브이라이브 V오리지널 편성 관계자는 "지난 한 해 동안 웹드 전문 제작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V오리지널의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켰다면 올해는 더욱 다양한 콘텐츠 개발로 V오리지널 브랜드를 확대할 예정이다”라며 “신규 웹드라마를 발굴하고 인기 웹 드라마의 뉴 시즌을 공개하며 다채로운 콘텐츠를 공급할 예정이다. 2019년 상반기 네이버 브이라이브 V오리지널을 통해 공개될 웹 드라마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 V오리지널 시리즈는 차별화된 기획력과 독보적인 자체 포맷, 콘텐츠 구성으로 글로벌 라이브 플랫폼에서 경쟁력을 쌓아가며 전 세계적으로 두터운 팬층을 쌓아오고 있다. 특히 글로벌 스타와 팬들이 가장 활발하게 커뮤니케이션하는 대표 플랫폼으로의 자리를 굳혔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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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9-02-1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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