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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양세형, 열일한 스타일리스트 위해 '집밥 양선생' 변신

양세형-스타일리스트, 오손도손 집밥 먹는 모습 포착




[JTN뉴스 정세영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양세형이 세상 열일한 스타일리스트를 위해 ‘집밥 양선생’으로 변신한다. 그는 쌍 프라이팬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등 수준급 요리 실력을 뽐내며 든든한 형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늘(1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54회에서는 스타일리스트와 집밥을 즐기는 양세형의 모습이 공개된다.


양세형이 자신에게 ‘패션 처방’을 내리느라 고생한 스타일리스트에게 감사한 마음을 집밥으로 보답한다. 이에 정성스럽게 요리에 임하고 있는 그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무엇보다 양세형이 동시에 프라이팬 두 개로 요리하는 것도 모자라 완성된 음식 위에 깨까지 솔솔 뿌리며 플레이팅까지 완벽하게 해내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스타일리스트 또한 “집밥 냄새나요~!”라며 그의 수준급 실력에 감탄을 표했다고 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특히 양세형과 스타일리스트가 오손도손 집밥을 먹는 모습은 마치 친형제와 다름이 없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스타일리스트는 양세형의 정성 가득한 집밥을 먹고 힘을 내 더욱 열일할 예정이라고. 양세형의 집에서 나와 그가 향한 곳은 바로 BTS의 스타일리스트 팀도 이용하는 수선실이라고 해 그의 끝없는 패션 열정에 감탄을 유발한다.


집밥으로 우애를 다지는 양세형과 스타일리스트의 모습은 오늘(18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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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9-05-1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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