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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티빙 '제로섬게임', 치열한 서바이벌 2막 예고

김병선, 전율, 박서휘 중 누군가는 다시 돌아온다?




[JTN뉴스 윤하나 기자] 티빙 오리지널 '제로섬게임'이 중간 탈락자의 합류로 치열한 서바이벌의 2막을 예고했다.


지난 7화에서는 다섯 번째 탈락자 김병선까지 공개된 후, 유지어터 개인 혜택을 보유한 채 탈락한 탈락자들에게 다시 제로섬게임에 합류하게 될 기회가 주어졌다. 재참가를 하게 될 경우 탈락자가 가지고 있던 혜택은 남은 참가자들이 2배로 가질 수 있으며, 해당 금액은 총상금에서 제외된다.


이로써 탈락 전 유지어터로 선정되어 개인 혜택이 남아있는 박서휘, 전율, 김병선이 기회를 얻게 되었다. 기존 참가자들은 이들이 제로섬게임에 다시 합류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게 돼 과연 누가 돌아올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만약 재참가를 하게 될 경우 그들이 선보일 새로운 서바이벌은 이전보다 한층 더 팽팽한 심리전으로 치닫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생존자들은 탈락자의 이름 없이, 보유하고 있던 혜택만 적힌 투표용지가 주어지는 룰에 따라 제로룸에서 각자 본인의 이득을 위해 신중하게 접근한다. 여기에 패널들도 매회 절정을 맞는 반전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생존자들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를 추리하는 데 열을 올려 이용자들도 함께 몰입하게 만드는 모습을 보인다.


이어서 제로섬게임에서 빼놓을 수 없는 그룹 미션이 또다시 찾아온다. 돌아온 탈락자와 기존 생존자의 숨 막히는 심리전이 펼쳐지는 가운데, 누군가는 또다시 탈락해야 하는 미션을 앞두고 어떻게 팀을 꾸려 나갈지에 대한 눈치싸움이 벌어진다. 또한 지난 주 몸무게 증감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다음 체중 측정 시 꼭 유지어터가 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리안이 이번에는 선정될 수 있을지, 유지어터는 어떤 선택으로 게임을 이끌어 나갈지도 눈 여겨 볼 관전 포인트다.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전개로 흘러가고 있는 '제로섬게임'은 ‘몸무게 총합을 그대로 유지하라’는 미션을 놓고 벌이는 심리 서바이벌이다. 8화에서는 또다시 시작된 미션으로, 남은 상금을 차지하기 위한 참가자들의 전략 싸움은 연합과 배신이 난무하며 점점 더 절정으로 치닫게 될 예정이다.


서바이벌의 또 다른 시작을 맞이하는 '제로섬게임' 8화는 7월 29일 티빙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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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하나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2-07-2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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