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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거상 박명수' 박명수-가비, 애정 가득 종영 소감!

누적 시청자 27만 명 돌파하며 역대급 시청 기록 경신




[JTN뉴스 윤하나 기자] '거상 박명수' 박명수가 지난 28일 SSG닷컴을 통해 진행된 라이브 커머스에서 누적 시청자 수 N만 명을 돌파하며 성황리에 종료했다. 4월 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7월 25일까지 총 8번의 무역 협상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2022년에 완벽 적응한 ‘거상단’ 박명수와 가비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tvN D ENT ‘거상 박명수’는 과거에서 타임 워프한 조선 제일의 거상 박명수와 미국 거상 금수저 딸내미 가브리엘라가 시간 여행 끝에 2022년에 도착해 신문물을 체험해 보고 무역에 도전하는 여정을 담은 웹 예능이다.


마지막 무역까지 완벽하게 협상한 ‘거상 박명수’는 역대급 할인 혜택을 걸고 지난 28일마지막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했다. 박명수는 조선시대 제일가는 ‘거상’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누적 시청자 수 27만명 돌파라는 기록을 세웠다.


‘거상 박명수’는 지난 4개월 동안 격주로 총 8회의 에피소드를 공개, 매회 시청자들의 소비 욕구를 자극하며 라이브 커머스 연계형 웹 예능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박명수와 주우재의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ISTP 고민 상담소’ 편은 조회수 79만회를 기록하는가 하면 유튜브와 SNS에서 ‘MBTI 밈(meme)’을 만들어 내기도.


마지막 라이브 커머스를 마친 박명수는 “’거상 박명수’가 새로운 장을 열었다”며 “예능과 소셜커머스의 만남이 시작이 되어서 마케팅 예능이 활성화될 것”이라고 ‘거상 박명수’에 만족감을 표했다.


마지막 라이브 커머스는 방송 시작 16분 만에 누적 시청자 수 10만 명을 돌파하는가 하면 최종 누적 시청자 수 27만 명을 넘기며 역대급 시청 기록을 만들어 냈다. 박명수는 “우리 PD 얘기로는 기네스(?)다 뭐다 해가지고 대박을 많이 쳤다고 하니까 또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라며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박명수는 “우리 가브리엘라, 항상 많이 웃어주고 함께 해줘서 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주우재 씨, 남창희 씨 등 많은 분들과 함께 해서 즐거웠다”며 파트너 가비와 게스트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계속 좀 하고 싶다. 도와주세요”라고 아쉬움을 표현한 박명수는 “앞으로도 좀 더 연구하고 노력해서 재미와 함께 좋은 물건을 소개해 드리는 새로운 또 어떤 방향으로 여러분들께 다시 인사드리겠다”라며 ‘거상 박명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웃음 장벽 제로’ 리액션을 보여주며 ‘거상 박명수’에 활력을 불어넣었던 가비는 “(평소에도) 웃음이 많은 스타일인데 거기서도 정말 웃느라고 정신없이 촬영에 임했던 것 같다. 명수 선배님 한마디 한마디 하실 때마다 웃음을 참을 수 없어서 너무 즐겁게 했던 촬영이었다”며 영상으로 종영 소감을 남겼다.


이어 가비는 “우리 명수 선배님 앞으로도 N행시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 명수 선배님 N행시 하실 때마다 귀를 쫑긋 세웠었는데 이제 못 듣는다고 하니까 조금 아쉽다. 명수 선배님과 함께 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박명수에게 애정 어린 인사를 전하는가 하면 “시청자분들이 너무 재밌게 봐주시고 또 응원도 많이 해주시고 댓글로도 많이 참여해 주셔서 저에게는 굉장히 특별한 촬영이었다”라고 시청자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끝으로 “’거상 박명수’는 끝나서 이제 가브리엘라로서의 삶은 안녕이지만 앞으로 가비의 많은 모습들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라며 미국 거상의 딸 ‘가브리엘라’와 아쉬운 작별을 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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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하나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2-07-3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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