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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프레이', '페레데터 첫 번째 사냥' 영상 공개

“누가 사냥감이 될 것인가”




[JTN뉴스 박선후 기자] “시리즈의 성공적인 부활”, “화려한 액션”, “훌륭한 모습 선보인 엠버 미드썬더” 등 공개 후 국내 언론의 극찬을 받고 있는 '프레이'가 ‘프레데터의 첫 번째 사냥’ 영상을 통해 SF 액션의 레전드 캐릭터 ‘프레데터’의 한차원 더 심도 깊은 이야기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 속 막강한 힘을 자랑하며 모습을 드러낸 ‘프레데터’가 울창한 숲속에서 코만치 부족과 처음으로 마주하는 모습으로 시작해 시선을 이끈다. 


'프레이'의 연출을 맡은 댄 트라첸버그 감독은 ”'프레이'는 1700년대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첫번째 '프레데터'가 나오기 300년 전의 일이다. 처음으로 지구에 도착한 프레데터는 제일 강력한 적수를 찾아내려고 한다”라며 ‘프레데터’의 첫 번째 사냥을 그린 이번 작품 속 새로운 이야기에 대해 전했다. ‘프레데터’와 극강의 사투를 예고하는 코만치 부족의 전사 ‘나루’ 역의 엠버 미드썬더와 ‘나루’의 오빠 ‘타베’ 역의 다코타 비버스는 “프레데터에게 사냥은 스포츠에 지나지 않는다. 마치 게임처럼 사냥을 통해 경쟁하고 승리를 차지하려 하죠”라면서 “태초의 모습으로 돌아간 존재로 매우 원초적이다”면서 캐릭터 고유의 사냥 본능과 특징이 '프레이'에 잘 녹여져 있다고 전했다. 여기에 캐릭터의 오리지널리티를 극대화 시킴은 물론 특유의 액션 시퀀스와 스토리적 흥미도에도 공을 들였다 전한 댄 트라첸버그 감독은 “'프레이'에서는 생사를 건 최후의 전투가 펼쳐진다. 누가 진정한 포식자인지, 누가 사냥감이 될 것인지 결정된다”라며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프레이'를 절대 놓치지 말 것을 강조했다.


300년 전 아메리카, 자신보다 강한 상대를 무자비하게 사냥하는 외계 포식자 ‘프레데터’에 맞서 부족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원주민 소녀 ‘나루’의 숨 막히는 극강 생존 스릴러 '프레이'는 SF 액션 스릴러의 레전드로 손꼽히는 '프레데터' 시리즈의 제작진과 '클로버필드 10번지'에서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와 짜임새 있는 연출로 호평받은 댄 트라첸버그 감독이 합류해 “마침내 우리가 기다려온 ‘프레데터’”(Time Out), “'프레데터' 시리즈 존재 이유를 증명하는 작품”(Lyles’ Movie Files)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 여기에 신예 엠버 미드썬더가 ‘프레데터’에 대적하는 원주민 소녀 ‘나루’ 역을 맡아 “아놀드 슈왈제네거에 버금가는 엠버 미드썬더”(Extra Beurre), “엠버 미드썬더의 완벽한 연기”(FANDOM) 등 호평 받고 있는 점 역시 이목을 집중시킨다.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극강 생존 스릴러 디즈니+ 오리지널 영화 '프레이'는 8월 5일(금) 공개되어,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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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선후 객원기자 jtn@jtn.co.kr
  • 기사입력 : 2022-08-1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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