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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더 존: 버텨야 산다' 역대급 팬행사 현장 공개!

오늘 저녁 6시 네이버 NOW.에서 확인하라



[JTN뉴스 윤보라 기자]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의 유재석, 이광수, 권유리가 대한민국 최고 인류대표들이 모인 특별했던 순간을 오늘 저녁 6시, 네이버 NOW.에서 전격 공개한다.


지난 6일 '더 존: 버텨야 산다' 인류대표 창단식이 유재석, 이광수, 권유리까지 인류대표 3인과 참가자들의 격한 환호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그날의 뜨거웠던 현장을 오늘 저녁 6시 네이버 NOW.를 통해 다시 만날 수 있어, '더 존: 버텨야 산다'를 기다린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당일 현장에 참석한 팬들은 모두 인류대표 단복을 입고 결연한 표정으로 행사에 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세 사람은 “직접 팬들을 만나고 이야기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인류대표 창단식에선 이광수의 깃발 행진과 인류대표 창단식을 기념하는 제막식, 유재석의 “'더 존: 버텨야 산다'의 인류대표 창단식 개회를 선언합니다!”라는 선언문 발표가 진행되었다. 이후 '더 존: 버텨야 산다'와 관련된 8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하나씩 이야기를 나누며 단어 하나하나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와 더불어 계속해서 펼쳐질 극한의 시뮬레이션, 이에 따른 스펙터클한 미션 등을 언급하며 신박한 예능의 탄생을 다시 한번 예고했다. 


이어서 '더 존: 버텨야 산다'의 스틸들을 보며 해당 에피소드에 대한 스포를 미리 이야기해 보는 시간에선 자리에 참석한 이들의 궁금증 어린 시선을 자극하는 스틸도 공개되어 특별함을 안겼다. 


끝으로 참석한 인류대표 참가자들의 ‘존버 팁’ 사연을 함께 읽어보는 시간에서 세 출연진의 호명을 받은 사연의 주인공들을 직접 무대로 불러 셀카, 싸인 등 격한 팬 서비스를 아끼지 않아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처럼 당일의 폭발적인 현장 분위기를 다시금 네이버 NOW.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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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2-09-0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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