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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시청자 반응 터졌다!

키워드로 알아보는 3,4화 미리보기 스틸 공개까지!




[JTN뉴스 정세영 기자]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가 공개와 함께 뜨거운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수요일(21일) 1,2화 공개가 된 직후 지금껏 본 적 없던 극과 극 두 변호사의 케미가 먼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믿고 보는 배우 정려원과 이규형은 각각 독종 변호사 ‘노착희’와 별종 변호사 ‘좌시백’ 캐릭터를 맡아 극강의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두 사람이 변호사 연기하는데 어떻게 안봐..?”, “일단 연기가 미쳤음. 근데 내용은 더 미쳤음”, “정려원이 그려낸 검사 캐릭터가 너무 좋았는데 이번 변호사 캐릭터도 너무 좋을 것 같다” 등 연기와 케미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졌다. 이후 충격적인 살인 사건이 발생하며 분위기가 반전되자 “그냥 법정 드라마인 줄 알았는데 완전 다르다”, “이렇게 2화 끝나면 안돼요. 3,4화 빨리 주세요” 등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번주 수요일(28일) 공개되는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3,4화 에피소드에는 극과 극 케미를 뽐내며 함께 국선변호사 사무실에서 근무하게 된 ‘노착희’와 ‘좌시백’의 더욱 강력해진 케미가 공개될 예정이다. 국선변호사로서의 삶이 어색하기만 한 ‘노착희’는 ‘좌시백’의 도움을 받으며 적응해 나간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티격태격 하면서도 서로의 진심을 이해하고 한층 더 가까워지며 극을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또한 3,4화에서는 본격적으로 국선 전담 사건이 펼쳐지며 법정 드라마의 장르적 재미를 더할 뿐 아니라 우리가 외면해온 사회적 문제를 함께 고민해볼 수 있는 장을 마련,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더한다. 끝으로 3,4화에서도 ‘노착희’와 ‘좌시백’ 두 사람을 둘러싼 또 다른 살인 사건이 발생해 연속된 살인 사건의 시작을 알리며 한 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는 성공을 위해 무엇이든 물어뜯는 독종 변호사 ‘노착희’와 꽂히면 물불 안 가리는 별종 변호사 ‘좌시백’, 극과 극인 두 변호사가 함께 일하며 맞닥뜨리는 사건 속 숨겨진 진실을 추적하는 법정 미스터리 드라마다. 동명의 에세이에 나오는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꾸며진 흥미로운 에피소드는 물론, 사건들의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이기는 재판만을 해왔던 ‘노착희’가 이길 수 없는 이들을 변호하며 전하는 감동, 연속된 살인 사건에 숨겨진 진실을 추적 해나가며 마주하는 미스터리한 요소까지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예고하며 전 세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는 매주 수요일마다 2편씩 총 12개의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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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2-09-27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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