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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일본 아빠 아들 리온, MBC ‘물 건너온 아빠들’ 애청자 인증!

최애 레오 형과의 첫만남은 과연? 궁금!




[JTN뉴스 윤하나 기자] MBC ‘물 건너온 아빠들’ 일본 아빠 미노리 아들 리온이가 육아 반상회 아빠들 가족을 초대한 집들이를 앞두고 알베르토 아들 레오의 찐 팬임을 고백한다. 과연 리온과 레오의 첫 만남은 어땠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4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물 건너온 아빠들’ 34회에서는 최근 이사한 일본 아빠 미노리, 리온 부자가 집들이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일본 아빠 미노리와 리온 부자는 새로운 집으로 이사한 것을 기념해 육아 반상회 '물 건너온 아빠들' 가족들을 초대해 집들이를 연다. 리온은 평소보다 훨씬 들뜬 모습을 자랑하는데, 그 이유는 바로 '최애 형' 알베르토의 아들 레오가 방문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리온은 '물 건너온 아빠들'의 찐 애청자이며 특히 레오를 좋아해 레오가 나오는 에피소드를 무려 "25번이나 봤다"며 내용을 줄줄 읊어 육아 반상회 아빠들을 미소 짓게 한다. 손님 도착 10분 전, 리온은 보는 이들마저 함께 애간장을 태울 만큼 설렘 가득한 모습으로 레오를 기다리고, 바로 그때 알베르토와 레오가 등장한다. 과연 ‘찐 팬’ 리온과 레오의 첫 만남은 어땠을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일본 아빠 미노리는 이탈리아 아빠 알베르토와 아들 레오, 영국 아빠 피터와 아들 지오, 딸 엘리 그리고 인도 아빠 투물까지 손님들이 모이자 정성스레 준비한 ‘집들이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일본식 카레부터 지오가 좋아하는 문어와사비, 닭튀김 그리고 일본의 이사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이사 국수까지 먹음직스럽게 차려져 보는 이들의 군침까지 자극할 예정이다.


리온을 비롯해 아이들은 처음 만났지만 금세 친해진다. 앞서 레오의 입학 준비를 도왔던 피터의 아이들 지오와 엘리는 이사 후 유치원을 옮기게 된 리온이를 위해 함께 준비물을 준비하며 다시 한번 ‘입학 준비 도우미’로 활약해 미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아이들이 어울려 노는 사이 집들이 주최자 미노리와 알베르토, 피터, 투물은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부터 근황까지 수다 삼매경에 빠진다. 이때 이탈리아 아빠 알베르토는 동생이 일본인 신부와 결혼해 글로벌 가족이 됐다며 한국인 아내가 일본인 동서와 뜻밖의 신경전(?)을 펼친 사연을 공개해 모두를 웃게 한다. 일본 아빠 미노리는 한일전이 열리는 날 집안 풍경을 귀띔한다.


리온과 레오의 두근두근 첫 만남은 4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물 건너온 아빠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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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하나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3-06-0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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