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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 과몰입 유발하는 3단 콤보 스틸 화제

'멘탈 취급주의' 유재석도 경악시킨 상상초월 ZONE & 미션이 쏟아진다!




[JTN뉴스 정세영 기자]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로 오는 6월 14일 전격 컴백하는 인류대표 리더 유재석의 다양한 순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현장 스틸 3종이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무언가를 보고 깜짝 놀란 유재석부터, 잔뜩 겁에 질린 채 소리를 지르는 그의 과몰입 순간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어 궁금증을 유발한다. 앞서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서는 유재석을 ‘더존의 쫄보, 멘탈 취급 주의’라는 한 문장으로 설명하며 시즌 1보다 더욱 강력해진 ‘유리 멘탈’로 돌아올 유재석을 예고했던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3종 스틸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그의 ‘쫄보력’은 물론 유재석을 여러 차례 당황하게 만든 다양한 재난 시뮬레이션을 엿볼 수 있어 벌써부터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또한, 유재석은 대한민국 전역에서 펼쳐진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의 엄청난 스케일과 거대함에 “예능 30년 만에 처음이다”, “나는 이런 스케일은 본 적이 없다”라며 찐 놀라움을 표현하기도. 공개된 3단 스틸 속에서 엿볼 수 있듯 조선시대를 연상하게 하는 세트장, 수영장 그리고 병원까지 전국 곳곳에서 벌어진 미션의 정체와 그 안에 담긴 엄청난 스토리가 모두의 흥미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인류대표 리더 유재석을 당황하게 만든 최강 존은 과연 무엇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유리 멘탈의 정석부터 버럭쟁이까지, ‘수.유.리’ 리더 유재석의 다양한 과몰입 모먼트를 엿볼 수 있는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는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각종 재난 속 더 리얼하고 강력해진 극강의 8개 재난 시뮬레이션에서 다시 뭉친 ‘수.유.리’ 인류대표 3인방의 상상 초월 생존기를 그린 리얼 존버라이어티. 오는 6월 14일 디즈니+에서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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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3-06-04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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