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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안하던 짓', '일용 징크스' 大위기 포착

권일용-이용진-최시원-조세호-주우재-유병재, 인간 굴착기 모드 ON!




[JTN뉴스 박선후 기자] ‘안하던 짓을 하고 그래’에 출연한 권일용이 이용진, 최시원, 조세호, 주우재, 유병재와 탈옥(?)을 위해 인간 굴착기 모드를 켠다. 각종 도구로 감방 벽을 뚫고 긁어내느라 만신창이가 된 멤버들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이른바 ‘일용 징크스(?)’로 인해 대 위기에 빠진 멤버들과 “오늘 안 하던 짓 무지하게 하네”라며 한숨을 토해낸 권일용.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늘(30일) 일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되는 MBC ‘‘안하던 짓을 하고 그래’(이하 ‘안하던 짓‘) 8회에서는 국내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과 함께 그의 ‘안하던 짓’인 감방 생활을 하며 탈옥 미션을 수행하는 멤버들(이용진, 최시원, 조세호, 주우재, 유병재)의 모습이 공개된다.


권일용과 멤버들은 3대 3으로 나뉘어 미션을 수행한다. 권일용은 전직 프로파일러로서 날카로운 관찰력과 추리력을 발휘해 “프로파일러는 다르다”라는 감탄을 자아낸다. 그러나 “너무 쉽다”면서 미션을 얕보다 ‘일용 징크스’ 위기에 빠진다고. 그랬던 권일용이 신들린 ‘병뚜껑 튕기기’ 후 에이스로 등극하자, 멤버들의 대우 역시 달라진다.


손바닥 뒤집듯 태세를 전환하는 멤버들에게 “여기도 악마의 소굴이구만”이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권일용의 반응이 웃음을 자아낸다.


권일용과 멤버들은 벽을 뚫고 먼저 탈출하는 이에게 주어지는 탈옥 상금(?)을 얻기 위해 손부터 각종 도구를 이용해 벽을 긁는다. 조세호는 자기 별명이 ‘조더지(조세호+두더지)’라며 벽을 공략하고, ‘뼈우재’ 주우재는 벽과의 한판승부(?)를 벌이며 ‘탈옥 열정’을 최대치로 끌어올린다. ‘뇌섹미’를 뿜어내며 멤버들을 진두지휘하던 권일용이 과연 탈옥 미션에 성공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인간 굴착기로 변신한 권일용과 멤버들의 탈옥 미션 결과는 오늘(30일) 일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되는 ‘안하던 짓’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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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선후 객원기자 jtn@jtn.co.kr
  • 기사입력 : 2023-07-30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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