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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슬로 호시스’ 시즌 3, 12월 1일 공개 확정

게리 올드만의 강렬한 열연 예고하는 첫 스틸 공개




[JTN뉴스 정세영 기자]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빛나는 명실상부 할리우드 대표 배우 게리 올드만 주연의 ‘슬로 호시스’ – Slow Horses가 12월 1일 시즌 3 공개를 확정 지으며 첫 스틸을 공개했다.


게리 올드만의 강렬한 열연과 흡인력 넘치는 스토리로 호평받은 Apple TV+의 대표 웰메이드 시리즈 ‘슬로 호시스’는 영국 정보 보안국 MI5에서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는 팀 슬라우 하우스 (Slough House)가 예상치 못한 임무에 착수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국 추리작가협회 골드 대거상(CWA Gold Dagger Award)을 거머쥔 믹 헤론이 집필한 동명의 소설 시리즈 중 세 번째 작품 ‘리얼 타이거즈(Real Tigers)’를 원작으로 한 ‘슬로 호시스’ 시즌 3는 총 6편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오는 12월 1일 2편의 에피소드 공개를 시작으로 12월 29일(금)까지 매주 금요일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슬로 호시스’는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러 슬라우 하우스(Slough House)로 모이게 된 MI5 요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첩보 드라마다. ‘슬로 호시스’ 시즌 3에서는 이스탄불에 위치한 한 단체로부터 영국 정보 보안국 MI5의 비밀을 폭로하겠다는 위협을 받게 되고, ‘잭슨 램’을 비롯한 그의 팀이 이에 휘말리게 되며 슬라우 하우스뿐만 아니라 MI5 전체의 미래가 예측할 수 없는 위기에 빠지게 되며 펼쳐지는 내용을 그린다.


게리 올드만이 연기한 슬라우 하우스의 리더 ‘잭슨 램’은 똑똑하지만 다혈질인 인물로,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러 슬라우 하우스로 오게 된 요원들을 이끈다. 여기에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잭 로던, 조나단 프라이스, 사스키아 리브스, 로잘린드 엘레아사르, 크리스토퍼 청, 프레디 폭스, 크리스 라일리, 사뮤엘 웨스트, 소피 오코네도, 에이미-피온 에드워즈, 카디프 키르완 등 쟁쟁한 배우진의 열연이 더해져 몰입도를 더욱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시즌 3에서는 솝 디라이수가 주이스탄불 영국 대사관의 전 보안 책임자 ‘션 도너반’역을, 그리고 캐서린 워터스턴이 기관의 어두운 비밀을 알아내는 MI5 요원 ‘앨리슨 던’으로 새롭게 합류해 활약할 것이다.


솔 멧츠스타인 감독이 연출한 ‘슬로 호시스’ 시즌 3는 전 시즌들에 이어 시소 필름(See-Saw Films)이 제작했으며 ‘부통령이 필요해(Veep)’의 작가 윌 스미스가 각색과 총괄 제작으로 참여했다. 이 밖에도 제이미 로렌슨, 하칸 코우세타, 이에인 캐닝, 에밀 셔먼, 더글라스 얼반스키, 게일 머트러스, 그레이엄 요스트가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


‘슬로 호시스’ 방영 이후 BAFTA 시리즈 부문 시상식에서 게리 올드만은 커리어 첫 남우주연상 후보, 잭 로던은 남우조연상 후보, BAFTA 픽션 부문에서 케이티 웨이랜드는 편집상 후보, 다니엘 펨버턴과 믹 재거는 음악상 후보, 그리고 마틴 젠센, 조 빌, 던컨 프라이스, 크레이그 버터스, 사라 엘리아스와 앤드류 시슨스는 음향상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뜨거운 호평 속 시즌 3 공개를 확정 지은 ‘슬로 호시스’는 일찌감치 믹 헤론의 소설 시리즈 중 네 번째 작품 ‘스푹 스트리트(Spook Street)’를 원작으로 한 시즌 4의 제작을 확정했으며, ‘슬로 호시스’의 시즌 1과 2는 Apple TV+에서 정주행할 수 있다.


주목받은 드라마부터 코미디 시리즈, 영화, 획기적인 다큐멘터리,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예능까지, Apple TV+가 제공하는 프리미엄 콘텐츠는 원하는 모든 화면에서 시청 가능하다. 2019년 11월 1일 런칭한 Apple TV+는 전 세계 최초로 오리지널 콘텐츠만을 제공하는 스트리밍 서비스로, 계속해서 오리지널 히트작들을 공개하고 있으며 다른 어떤 스트리밍 서비스보다 빠르게 수많은 수상 이력과 흥행을 기록했다. Apple의 오리지널 영화, 다큐멘터리, 시리즈는 에미상을 석권한 코미디 시리즈 ‘테드 래소’ - Ted Lasso와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수상한 ‘코다’ - CODA를 포함해 최근까지 376회의 수상 이력과 1,567회의 노미네이트 이력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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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3-09-2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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