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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한강', 드디어 밝혀진 권상우-박호산의 과거!

괴한의 습격, 빌런들의 은밀한 움직임까지




[JTN뉴스 정세영 기자]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한강'이 3&4화 공개 이후 베일에 싸여 있던 ‘두진’과 ‘백철’의 과거 사연과 빌런들과의 스펙터클한 추격 액션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어제(20일) 공개된 '한강' 3&4화에서는 지난 에피소드에서 묘한 긴장감을 조성하며 궁금증을 자극했던 ‘백철’(박호산)과 ‘두진’(권상우) 사이 풀지 못했던 사연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황만대’(최무성) 회장이 금 밀수를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고, 이를 성사시키기 위한 ‘기석’(이상이)의 악행들이 밝혀지면서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백철’은 전 한강경찰대 소속으로 ‘두진’과 그의 형 ‘원진’(조동혁)과도 막역한 사이였던 전사가 공개됐다. ‘백철’의 동생 ‘은숙’(한지혜) 역시 ‘원진’과 미묘한 관계를 이루며, 네 사람은 가족 이상의 관계를 이어왔다. 어느 날, 순찰을 나갔던 ‘백철’과 ‘원진’은 의문의 사고를 당하게 되고, ‘원진’은 사망에 이르게 된다. ‘두진’은 자신의 형을 살리지 못한 ‘백철’을 원망하고, ‘백철’ 역시 죄책감에 시달리다가 한강경찰대를 떠나게 되었다. 그동안 미묘한 관계를 형성하며 두 사람의 전사에 대한 궁금증이 쏟아졌던 가운데, 공개된 두 사람의 사연은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기석’ 일행의 뒤를 쫓던 ‘두진’과 ‘지수’는 그들이 한강에 빠트린 상자의 실체를 확인하기 위해 물 속으로 들어가고, 의문의 괴한들에게 습격을 당하게 된다. 한강경찰대를 습격한 것은 바로 ‘백철’ 일행이었던 것. 괴한의 정체 공개로 소원해졌던 ‘두진’과 ‘백철’에게 또 어떤 갈등이 닥칠지, ‘백철’이 ‘기석’을 도와 그를 습격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금 밀수를 계획하던 ‘황만대’ 회장은 서울 시장을 찾아가 MOU를 강제 성사시키고, 금 1톤 거래를 앞두고 상황이 뜻대로 되지 않자 ‘기석’을 몰아세우기 시작한다. ‘기석’은 금을 빼돌린 ‘백철’과 그의 동생 ‘은숙’, 아들 ‘준이’까지 위협하기 시작하고, 이를 안 ‘두진’ 역시 ‘기석’을 바짝 쫓기 시작하며 손에 땀을 쥐는 긴장을 불러 일으킨다. 


이번 3&4화에서는 ‘기석’을 쫓기 위해 온 몸을 사리지 않고 몸을 날린 권상우의 카 액션과 수중 액션 등 생동감 있는 액션으로 코믹 액션 장르의 재미를 끌어올렸고, 더욱 악랄해진 ‘기석’과 ‘황만대’의 만행은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예고한다. 한강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한강경찰대와 한강의 물을 흐리는 빌런 ‘기석’의 대립은 앞으로의 회차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한강'은 한강에서 발생하는 모든 사건을 처리하는 한강경찰대라는 신선한 소재와 이야기로 주목을 받은 작품. 권상우, 김희원, 이상이, 배다빈, 신현승 그리고 성동일까지 막강 캐스팅 조합이 완성한 극강의 티키타카와 박호산, 최무성, 서영희 등 대한민국 명품 배우들의 앙상블이 기대되는 水펙터클 코믹액션 '한강'은 매주 수요일 2편씩 오직 디즈니+를 통해 전세계 시청자들에게 공개되며, 총 6개의 에피소드로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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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3-09-2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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