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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최악의 악' 팬 쇼케이스 & VIP 시사회 성료!

최강 케미 폭발하는 작품 주역들의 이유 있는 자신감




[JTN뉴스 정세영 기자]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최악의 악'의 주연 배우들과 한동욱 감독이 지난 26일 공개를 하루 앞두고 팬들과 직접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지며 홍보 요정으로 등극했다.

 

지난 26일 진행된 '최악의 악' 팬 쇼케이스와 VIP 시사회 현장에 연출을 맡은 한동욱 감독을 비롯해 믿고 보는 배우 지창욱, 위하준, 임세미, 김형서, 임성재, 윤경호, 차래형, 이신기가 총출동해 최강의 케미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작품 속 1990년대 무드를 완벽하게 재해석한 팬 쇼케이스는 ‘강남 오락관’을 테마로 다양한 게임을 통해 웃음 가득한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200명이 넘는 팬들이 직접 쇼케이스에 참석해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 등 특별한 시간을 가지며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이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VIP 시사회와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공개 전에 작품을 먼저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에 많은 팬들이 자리를 가득 매워 '최악의 악'을 향한 뜨거운 기대와 관심을 실감케했다. VIP 시사회 포토월에서는 한동욱 감독을 향한 지창욱, 위하준의 하트 공세부터 각자의 자신감이 담긴 “파이팅!” 구호, 공개를 앞둔 배우들의 설렘이 느껴지는 소감까지 전해 작품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위하준은 “진심을 담아 열심히 찍었다. 그 진심이 여러분들의 가슴 속에 와닿길 바란다” 라고 전하며 ‘기철’이라는 캐릭터에 대한 특별한 의미를 전했고 강남연합 멤버이자 ‘기철’의 오랜 죽마고우 ‘정배’역을 맡은 임성재는 “보시면 알겠지만 저희 팀워크가 정말 좋다. 풍성한 한가위에 작품 보시면서 저희의 케미를 고스란히 느껴주시면 좋겠다” 며 돈독한 팀워크를 자랑해 완성도 높은 작품이 탄생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혔다. 윤경호는 “정말 재밌다. 보시면 후회 없을 거다. 추석 명절에 윷놀이도 즐겁겠지만, '최악의 악'도 놓치지 말고 꼭 즐겨달라”고 당부하며 감사 인사와 함께 '최악의 악' 출연진들은 현장을 찾은 팬들 앞에서 취향을 저격하는 총알 포즈로 마무리 인사를 건넸다. 이후 시사회가 진행되는 관에 직접 배우와 감독이 참석해 작품을 관람하러 온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 훈훈한 분위기 속에 모든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디즈니+의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최악의 악'은 1990년대, 한-중-일 마약 거래의 중심 강남 연합 조직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경찰 ‘준모’(지창욱)가 조직에 잠입 수사하는 과정을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로 공개 전부터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작품만큼 뜨거운 열정으로 뭉친 최고의 배우들이 선보일 하반기 최고의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최악의 악'은 디즈니+에서 첫 주 에피소드 3개 공개 이후, 매주 수요일 2개씩 그리고 마지막 주 3개로 총 12개의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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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3-09-2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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