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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사운드트랙 #2' 노상현-손정혁 '수고했어 오늘도 2023' 출연

고3 수험생에게 전하는 따뜻한 응원과 위로의 메세지!




[JTN뉴스 정세영 기자]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사운드트랙 #2'의 노상현, 손정혁이 오늘(28일) 오후 6시 딩고 스토리 유튜브 [수고했어 오늘도 2023]에 전격 출연한다.


오늘 오후 6시 공개될 [수고했어 오늘도 2023]에서는 노상현과 손정혁이 피아니스트를 꿈꾸는 고3 수험생을 위해 특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하는 과정이 담길 예정이다. 


이들은 사연자를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고 고3 수험생이 겪는 현실적인 고민을 함께 나누는 등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노상현은 지금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보여준 진중하고 시크한 모습과 달리, 사연자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 유쾌한 웃음을 전하는 등 또 다른 매력을 선사. 손정혁은 직접 작사, 작곡한 '사운드트랙 #2'​의 메인 테마곡 ‘Dacapo’를 연주하며 사연자와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특별한 시간을 가져 두 사람이 전할 스페셜한 하루에 기대가 모아진다. 이처럼 배우 노상현과 손정혁의 애정 가득한 공감과 응원이 담긴 [수고했어 오늘도 2023]는 오늘 저녁 6시, 유튜브 채널 ‘딩고 스토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사운드트랙 #2'는 피아노 과외 선생님 ‘현서’가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헤어졌던 전연인과 바랜 꿈을 다시 잡아준 연하남과 함께 뮤직 프로젝트를 위해 한 집에 머물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드라마​. [열혈사제], [미스터기간제], [오월의 청춘], [사랑의 이해]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배우 금새록은 사랑보다 눈 앞의 현실이 더 중요한 피아노 과외 선생님 ‘도현서’ 역을 맡았다. 드라마 [파친코],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커튼콜] 등 매 작품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며 극을 압도한 배우 노상현은 ‘현서’의 옛 연인이자 그와 이별 후 완벽히 성공한 영앤리치 CEO ‘지수호’ 역을 맡았다. 


여기에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 데뷔를 알린 신예 손정혁은 두 사람 앞에 나타난 연하남 싱어송라이터 ‘케이’로 출연할 예정이다. 연출에는 [왕이 된 남자], [빈센조], [작은 아씨들]과 함께 '사운드트랙 #1​'을 맡았던 김희원 감독과 [악마판사], [붉은 달 푸른 해], [옥중화] 최정규 감독이 참여, 두 감독은 힘을 합쳐 더욱 탄탄한 연출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운드트랙 #2'는 오는 12월 6일부터 매주 수요일 디즈니+를 통해 2개씩, 총 6개의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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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3-11-2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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