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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가여운 것들', 5월15일 디즈니+ 공개

엠마 스톤이 선사하는 '벨라 백스터'의 유니크하고 황홀한 이야기




[JTN뉴스 윤보라 기자] 디즈니+에서 5월 15일 아카데미 시상식 11개 부문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최고의 화제작 '가여운 것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제80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제81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뮤지컬 코미디 부문 작품상 수상을 비롯해 유수 국제 영화제의 트로피를 휩쓴 영화 '가여운 것들'은 ‘벨라 백스터’ 그 자체를 보여준 배우 엠마 스톤의 열연을 향한 끊임 없는 찬사가 이어지며 주목 받았다. 이번에 공개된 공식 포스터 속에는 존재감을 톡톡히 발휘하고 있는 ‘벨라 백스터’의 독특한 분위기가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작품을 통해 골든 글로브 시상식,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아카데미 시상식까지 모두 여우주연상을 차지하며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낸 엠마 스톤이 얼마나 특별한 변신을 이루어 냈는지,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존재 ‘벨라 백스터’의 탄생부터 그가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며 보여줄 파격적인 행보를 예고해 궁금증을 모은다. “난 흠이 많고 모험적인 사람이라 세상을 탐험하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벨라 백스터’의 목소리를 통해 앞으로 그가 마주하게 여정과 그로 인해 겪게 된 변화에 대한 흥미를 돋운다. 이와 동시에 ‘벨라’를 둘러싼 여러 인물들을 조명하며 행복과 치욕, 공포, 그리고 슬픔까지 다채로운 감정들을 만나게 될 것임을 예고, ‘벨라’의 특별한 모험 속으로 시청자들을 초대한다. 여기에 환상적인 색감의 바다와 동화 같은 세상 속 아름다운 비주얼부터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독창적 세계관을 돋보이게 만드는 경이로운 선율의 OST까지 더해져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황홀하게 만들어 작품에 빠져들게 만든다


'가여운 것들'은 천재 과학자의 손에서 새롭게 되살아난 세상 하나뿐인 존재 ‘벨라’(엠마 스톤)의 눈부시게 아름답고 놀라운 환상의 여정을 그린 영화.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을 비롯해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감독상, 각색상, 촬영상, 편집상, 미술상, 의상상, 분장상, 음악상까지 주요 11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전 세계적인 화제작임을 입증한 '가여운 것들'은 오는 5월 15일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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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4-05-08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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