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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크래시', 바로 오늘(20일) 3화 공개

이민기의 TCI팀 합류부터 귀신이 등장하는 미스터리한 사건까지




[JTN뉴스 박선후 기자] 디즈니+의 노브레이크 직진 수사극 '크래시'가 교통범죄를 수사하는 경찰로 분한 이민기, 곽선영, 허성태 배우의 강렬한 연기 변신으로 화제다.


칼 대신 운전대를 잡은 도로 위 빌런들을 소탕하는 교통범죄수사팀의 노브레이크 직진 수사극 '크래시'가 첫 공개 이후 빠른 전개와 배우들의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 신선한 소재로 단숨에 화제작에 등극했다. 


지난 13일과 14일 각각 1, 2화를 공개한 '크래시'가 교통범죄수사팀에 완전히 녹아든 배우들의 뛰어난 열연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1화에서 중고차 사기단을 찾아간 보험조사관 ‘차연호’(이민기)는 때마침 구매자로 위장해 현장을 기습한 교통범죄수사팀의 반장 ‘민소희’(곽선영)과 처음으로 맞닥뜨린다. 초면부터 사기꾼으로 오해 받아 ‘민소희’에게 제압당한 ‘차연호’는 현장에 익숙하지 않은 보험조사관의 모습으로 특유의 너드미를 뽐냈다. 이어, 2화에서 보험사기 용의자를 찾아가 “교통사고에 대해 과실이 아닌 고의사고로 간주하고 형사합의 지원금 지급을 유보할 생각입니다”라고 이야기하며 협박에도 굴하지 않고 집념 있게 조사하는 모습으로 반전 매력까지 뽐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민소희’는 중고차 사기단과 흉기까지 든 보험사기 용의자를 제압하며 강도 높은 액션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카타르시스를 폭발시켰다. 교통범죄수사팀의 팀장 ‘정채만’(허성태)는 경찰서장에게 “용의자 구속 못 시키면 저 이대로 신분증 반납하겠습니다”라며 경찰 직위까지 내걸고 수사하는 책임감과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십을 발휘했다.


이처럼 K-셜록 홈즈로 완벽 변신한 배우들의 열연과 교통범죄수사팀의 활약에 “이민기 캐릭터 좋아요.. 할 말 다해… 핏은 고지식… 섹시…”, “상반기 화제의 드라마 될 것 같은 기분.. 곽선영 님 자동차 액션 존멋!” “재미있네요. 허성태 팀장님 조만간 능력 발휘 하실 듯!” 등과 같은 시청자들의 호평과 관심을 이끌어낸 '크래시'는 화제작의 탄생을 예고했다. 한편, 3화 예고편에서는 갑자기 도로 위에 소복을 입은 귀신이 튀어나오고, 핸들이 제멋대로 움직이는 사건이 발생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이처럼 미스터리한 사건의 진실과 교통범죄수사팀이 마주할 새로운 위험은 바로 오늘(20일) 공개되는 3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통범죄를 소탕하는 경찰로 완벽하게 녹아든 배우들의 열연으로 몰입감을 높이는 작품 '크래시'는 매주 월, 화 디즈니+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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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선후 객원기자 jtn@jtn.co.kr
  • 기사입력 : 2024-05-20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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