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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애콜라이트', '스타워즈'의 새로운 서막!

레슬리 헤드랜드 감독 & 루카스 필름이 밝힌 핵심 포인트!




[JTN뉴스 박선후 기자] 디즈니+에서 공개되는 오리지널 시리즈 '애콜라이트'가 작품을 완성한 명품 제작진이 자신하는 핵심 스토리 포인트를 전격 공개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애콜라이트' 연출을 맡은 레슬리 헤드랜드가 ‘스타워즈’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함께 이번 작품의 시작이 될 이야기, 그리고 주목할 스토리 포인트들을 전했다. 평소 ‘스타워즈’ 시리즈의 열렬한 팬이기도 했던 레슬리 헤드랜드 감독은 '스타워즈: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 이전의 시대에 주목하며 기존 스타워즈 시리즈 안에 '애콜라이트'만의 색깔을 더할 아이디어를 제시했다고 전했다. 루카스 필름의 대표이자 '애콜라이트' 총괄 프로듀서 캐슬린 케네디는 “레슬리 헤드랜드는 대단히 창의적인 비전을 가진 뛰어난 제작자이며 평생 ‘스타워즈’ 시리즈를 사랑해온 팬이기도 하다. 그녀와 일하게 되어서 굉장히 흥분됐고 이 시리즈가 자랑스럽다”라고 밝히며 그가 펼쳐낼 거대한 이야기의 시작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여기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릴 가득한 스토리와 작품 속 독보적인 세계관 역시 '애콜라이트'만의 새로운 포인트로 꼽힌다. 레슬리 헤드랜드 감독은 “'애콜라이트'는 ‘미스터리 스릴러’라는 장르에 시청자들이 완벽히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라며 만약 자신과 가장 가까운 사람이 어둠의 세력으로 넘어간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란 질문을 토대로 스토리 라인이 나아간다고 말했다. 이에 캐슬린 케네디 또한 “시청자들은 이제껏 본 적 없는 은하계 시대를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캐릭터들 사이의 미묘한 갈등들이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전 세계 팬들의 호기심을 더욱 증폭시켰다. 


이처럼 '애콜라이트'는 기존의 ‘스타워즈’ 팬들은 물론 작품 속 세계관을 새롭게 접하는 이들 모두가 완벽히 몰입하고 즐길 수 있는 이야기를 다채롭게 보여줄 예정이다. 모든 제작진이 “'애콜라이트'는 누구나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 시리즈”라고 자신한 바, 전 세계 수많은 시청자들이 빠질 수 밖에 없는 단 하나의 작품 '애콜라이트'가 선사할 거대한 이야기에 이목이 집중된다.


'애콜라이트'는 평화를 수호하는 제다이 기사단의 황금기로 불리던 시대에 전대미문의 제다이 연쇄살인사건이 벌어지고, 그 뒤에 숨겨진 비밀과 진실 속 새롭게 떠오르는 어둠의 세력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액션 스릴러. 에미상 후보에 올랐던 시리즈 '러시아 인형처럼'의 레슬리 헤드랜드가 연출을 맡았고, 선댄스영화제에서 수상한 '애프터 양'의 코고나다 감독이 3, 7회의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겟 아웃', '어스'의 음악 감독이 참여 소식을 알려 기대감을 높인다. 이밖에 '당신이 남긴 증오', '헝거게임' 아만들라 스텐버그, '퍼펙트 스트레인저스' 매니 자신토, '히스 다크 마테리얼', '로건' 다프네 킨, '퀸 앤 슬림' 조디 터너-스미스, '애나 만들기' 레베카 헨더슨, '러시아 인형처럼' 찰리 바넷, '1917', '더 킹: 헨리 5세' 딘-찰스 채프먼, '매트릭스' 캐리-앤 모스 등 할리우드 대표 명작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진이 역대급 앙상블을 예고한다.


'애콜라이트'는 오는 6월 5일 1, 2회 글로벌 동시 공개를 시작으로 오직 디즈니+에서 단독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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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선후 객원기자 jtn@jtn.co.kr
  • 기사입력 : 2024-05-2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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