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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선재 업고 튀어’, 3주 연속 1위로 대세 증명

‘더 에이트 쇼’ 뒤이어




[JTN뉴스 박선후 기자] 종영을 앞둔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가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자랑하며 키노라이츠 통합 콘텐츠 랭킹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선재 업고 튀어'는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남자 톱스타와 그를 살리기 위해 과거로 간 여자를 그린 작품이다. 28일 방영을 마지막으로 종영을 앞둔 '선재 업고 튀어'는 인기에 힘입어 팝업스토어, 단체 관람 행사 등 팬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The 8 Show (더 에이트 쇼)'가 지난주보다 한 계단 올라 2위에 자리했다. 이 작품은 8명의 인물이 8층으로 나뉜 비밀스런 공간에 갇혀 ‘시간이 쌓이면 돈을 버는’ 쇼에 참여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웹툰 '머니게임'과 '파이게임'을 원작으로 만들어졌다. 


3위는 영화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가 새롭게 차지했다. 지난 2015년 개봉한 이 영화는 최근 개봉한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의 흥행으로 다시 OTT 플랫폼에서 주목받았다. 한편 선호도를 나타내는 키노라이츠 신호등 지수는 100% 중 96%대를 기록하며 작품을 본 관객들의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4위는 지난 4일부터 방영 중인 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이다. 이 작품은 남다른 능력을 지녔지만 아무도 구하지 못했던 남자가 마침내 운명의 그녀를 구해내는 내용의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로, 장기용과 천우희가 호흡을 맞춘다. 방영 후 참신한 소재로 호평받으며, 누구나 좋아할 작품을 의미하는 ‘키노인증작품’에 선정되기도 했다.


5위에는 순위 변동 없이 ENA 드라마 '크래시'가 자리했다. '크래시'는 칼 대신 운전대를 쥔 도로 위 빌런들을 소탕하는 교통범죄수사팀의 직진 수사극이다. 현재 방영 2주간 꾸준한 시청률 상승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1,1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범죄도시4', 22일 기준 박스오피스 순위 1위를 기록한 영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배우 송강호의 첫 시리즈 작품으로 화제가 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 최근 OTT에서 공개되며 다시 인기를 끈 라미란 주연 영화 '시민덕희', 지난 15일 개봉한 변요한, 신혜선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그녀가 죽었다'가 차례로 6위부터 10위에 자리했다.


키노라이츠는 주간 통합 콘텐츠 랭킹 외에 OTT 서비스 종합 인기 순위를 확인할 수 있는 OTT 트렌드 랭킹 차트와 넷플릭스, 웨이브, 티빙, 디즈니+, 왓챠, 쿠팡플레이의 콘텐츠 랭킹 차트를 제공하고 있다. 순위는 약 10만 건 이상의 영화, 드라마, TV 예능 데이터와 내외부 국내 미디어 트렌드 데이터를 분석해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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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선후 객원기자 jtn@jtn.co.kr
  • 기사입력 : 2024-05-28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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