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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삼식이 삼촌', 쏟아지는 명대사 열전! 취향 저격!

심금을 울리는 명대사 BEST 3 공개




[JTN뉴스 윤하나 기자]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이 명대사 BEST 3를 공개했다.


명대사 #1

“세상을 자기 뜻대로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 그게 삼식이 삼촌의 천성이에요”

모든 사건의 중심에는 삼식이 삼촌이 있었다!


전쟁 중에도 하루 세끼를 반드시 먹인다는 삼식이 삼촌(송강호)과 모두가 잘 먹고 잘 사는 나라를 만들고자 했던 엘리트 청년 김산(변요한)이 혼돈의 시대 속 함께 꿈을 이루고자 하는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 '삼식이 삼촌'이 시청자들을 매료시킨 명대사 BEST 3를 공개했다.


신의사 차태민(지현준)에 의해 동대문파 건달 윤팔봉(문종원)과 대선후보 주인태(오광록)가 저격당하고, 이 모든 사건에 삼식이 삼촌(송강호)이 연관되어 있다는 의혹이 일어난다. 취조를 당하는 삼식이 삼촌에게 장군 장두식(유재명)은 아직 죽을 팔자가 아니라고 말한다. 이에 김산(변요한)은 “삼식이 삼촌은 팔자 같은 거 믿지 않습니다. 모든 걸 자기가 결정하고, 그 계획이 빠그라지면 새로운 계획을 다시 만들죠. 세상을 자기 뜻대로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 그게 삼식이 삼촌의 천성이에요”라며 그에 대해 언급한다. 이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계속해서 계획을 세우고 사람을 이용하는 삼식이 삼촌의 천성을 드러내는 대사로, 그가 어떤 인물인지를 보여주는 명대사로 꼽힌다.


명대사 #2

“세상은 그렇게 다 가질 수가 없어요”

김산을 움직인 삼식이 삼촌의 한마디!


아버지로 생각했던 주인태, 사랑하는 연인 주여진(진기주)과의 관계를 끊으라는 삼식이 삼촌의 조언에 김산은 계속해서 거절한다. 주여진과 비겁하게 헤어지고 싶지 않다는 김산을 향해 삼식이 삼촌은 “돈도 갖고 싶고, 권력도 갖고 싶고, 존경도 받고 싶고, 좋은 놈까지 되고 싶다? 세상은 그렇게 다 가질 수가 없어요”라 말하며 자신이 생각한 세상의 이치를 설명한다. 이후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다는 김산에게 자신의 원대한 계획을 설명하며 원하는 것에만 집중을 하라 소리친다. 이는 김산이 본격적으로 원대한 계획에 참여하게 되는 역사적인 분기점의 시작이자, 호소력 깊은 송강호의 압도적인 연기력까지 더해져 잊을 수 없는 명대사로 손꼽히고 있다.


명대사 #3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는 두 가지가 있어요. 천성과 관성”

작품의 메시지를 담아내 깊은 여운을 선사하는 명대사!


최한림(류태호) 장군을 필두로 쿠데타를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삼식이 삼촌. 최한림 장군의 강직하고 올곧은 천성과 늘 존경받고 살아온 관성을 이용하여 군복을 벗기겠다는 완벽한 계획을 김산에게 설명하기 시작한다.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는 두 가지가 있어요. 타고난 천성과 살아온 관성. 이 두 가지를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내가 왜 그런 행동을 했을까, 왜 그런 말을 했을까, 이유는 이 두 가지밖에 없어요”라 말하는 해당 대사는 '삼식이 삼촌'을 관통하는 주제를 담고 있다. 또한, 이후 전개된 모든 인물들과 사건 흐름의 원인이 되며 작품을 감상하는 시청자들에게 극의 메시지를 생각해 보게 하는 여운을 남긴다.


심금을 울리는 명대사 열전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삼식이 삼촌'은 명대사 BEST 3를 공개하며 19일(수) 공개될 마지막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또한, '삼식이 삼촌' 속 명대사들은 전 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며 호평과 함께 N차 정주행을 유발한다.


한시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촘촘한 스토리, 각자의 목표를 쫓는 생생하고 입체적인 캐릭터들의 향연, 그리고 믿고 보는 배우들의 총출동으로 그려낸 압도적인 연기 시너지까지. 2024년 최고의 웰메이드 작품으로서 OTT 시리즈의 새로운 신드롬을 예고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은 이번 주 수요일(19일) 14화-16화 마지막 공개만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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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하나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4-06-1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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