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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극강 공포 체험 '변신', 1차 예고편 공개

새로운 체험형 공포 영화...8월 개봉




[JTN뉴스 윤보라 기자] 8월 대한민국 관객들에게 극강 공포 체험을 선사할 영화 '변신'이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변신'이 CGV 페이스북을 통해 1차 예고편을 최초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 잡았다. 영화 '변신'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가족 안에 숨어들며 벌어지는 기이하고 섬뜩한 사건을 그린 공포스릴러.


공개된 1차 예고편에서는 구마사제 중수(배성우)가 가족을 모아두고 경고를 시작 한다. “명심해. 속는 순간 우리 모두 끝장인 거야” 라는 중수의 경고는 사람의 모습으로 바꿔 찾아오는 악마의 존재에 교란되지 말라는 메시지다. “어젯밤에는 아빠가 둘이었어요” 라는 첫째(김혜준)의 고백은 사람으로 변하는 악마의 존재를 확실히 한다. 


특히 1차 예고편에서는 악마인지, 악마가 아닌지 구분할 수 없는 가운데 서로를 의심하며 차츰 균열되어가는 가족들의 공포스러움을 담은 장면들이 등장해 예비관객들의 눈을 완전히 사로잡는다. 짧은 영상 만으로도 지금까지 한국 공포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설정을 엿볼 수 있다. 앞으로 이들 가족에게 일어날 기이하고 섬뜩한 일들은 관객들을 극강 공포의 세계로 안내할 예정이다.


영화 '변신'은 악마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여 서로를 의심하고 증오하게 만든다는 전대미문의 컨셉이 매력적인 영화다. 전에 없던 신선한 설정과 김홍선 감독의 디테일한 연출이 만난 영화 '변신'은 2019년 8월, 새로운 체험형 공포 영화가 될 전망이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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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9-07-14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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