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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용감한 시민', 비하인드 스틸-NG 영상 공개

화기애애한 현장부터 연기몰입도 200% 순간까지!




[JTN뉴스 정세영 기자] 실관람객들의 압도적 호평과 입소문으로 개봉 2주차에도 흥행 레이스를 이어가는 영화 '용감한 시민'이 유쾌한 현장부터 연기에 몰입하는 순간을 담은 비하인드 스틸과 NG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 '용감한 시민'은 불의는 못 본 척, 성질은 없는 척, 주먹은 약한 척 살아온 기간제 교사 ‘소시민’이 선을 넘어버린 안하무인 절대권력 ‘한수강’의 악행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


먼저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진중한 현장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넘나들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수 개월간의 액션 훈련을 통해 복싱 유망주 ‘소시민’으로 거듭난 신혜선이 복싱 촬영에 대해 스탭들과 진지하게 얘기 나누는 모습, 어딘가를 바라 보며 놀라는 ‘소시민’의 표정, 감독의 디렉션과 함께 ‘한수강’과 ‘소시민’이 복도에서 대립하는 현장 등을 담은 스틸은 연기에 몰입한 배우들과 제작진의 강한 집중력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상처 분장을 한 신혜선과 이준영이 격렬한 액션 연기 후 촬영 분을 함께 확인하는 스틸과 밝은 얼굴로 모니터링 하는 차청화와 신혜선의 모습은 배우들의 현실 케미스트리를 짐작하게 한다. 특히, 신혜선과 이준영은 싸우는 장면을 촬영하는 과정에서 끊임없이 대화를 통해 액션 합을 맞추며 티키타카를 선보였는데 이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로 인해 관객들을 열광시킨 통쾌한 액션이 완성되었다.


한편, 비하인드 스틸과 함께 공개된 NG 영상에서는 유쾌한 현장을 더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악행을 저지르기 위해 무섭게 달리는 ‘한수강’ 역의 이준영이 발을 삐끗하여 허당미를 발산한 귀여운 장면부터 진지한 옥상 신에서 바람 때문에 현장이 웃음바다가 된 이유 그리고 선 넘은 상대의 행동에 분노를 참지 못한 ‘소시민’ 역의 신혜선이 웃음을 참지 못한 사연까지 흥미진진한 NG 장면들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속이 뻥 뚫리는 통쾌한 카타르시스로 뜨거운 입소문을 이어가는 영화 '용감한 시민'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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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3-11-0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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